반려견 기초훈련 오비디언스 만들기(초호)
초호란 강아지를 부르는 것, 즉 리콜을 말해요~ 하지만 오비디언스 초호는 강아지가 와서 지도수 다리앞에 앉아야 되는데요~ 그레서 처음에는 간식을 들고 다리앞에 앉도록 루어링하면서 "이리" 또는 "와" 등 초호 시 쓸 명령어를 외쳐주다가 강아지가 잘 이해하면 기다려 시킨 후 명령어를 통해서 불려서 강아지가 다리 앞에 앉도록 해줘야되요~ 잘 안되면 처음에는 도움을 줘도 되요~ 그리고 대회에서 강아지 엉덩이가 삐뚤어지면 감점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교정을 해주면 좋은데요~ 만약 강아지가 엉덩이가 잘 삐뚤어지면 삐뚤어지는 방향의 다리를 앞으로 뻗어서 올바른 자세에 익숙해지면 조금씩 뻗는 다리를 뒤로 빼서 다시 11자로 서서 부르시면 되요~
어제 초호때 기다려를 자세히 다룬기로 했는데요~ 기다려가 풀려도 되는 경우를 자세히 설명하자면 첫번째는 "오케이"등 지도수가 훈련이 끝났고 자유를 줄 때 넣는 신호에 맞춰서 대기가 풀어지고 이때는 풀려도 됩니다 두번째는 지도수가 앉은 상태로 기다려를 시켰다가 다음 명령어를 시켰을 때 그 명령어에 따라 다음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 대기가 풀어지는 경우에서 초호 같은 경우도 다음 명령어로 인하여 대기가 풀리고 다음 과제인 달려와서 지도수 다리 앞에 앉아있는 것이죠~
+)초호가 느린 경우에는 다른 가족이 강아지를 잡고 지도수가 최대한 멀리에서 신나게 부르고 강아지가 날뛸때 놓아서 뛰어가서 지도수 다리 앞에 앉는걸 연습하면 나중에는 혼자서도 빠르게 올 수 있어요~
+)일반적인 리콜
초호에서 다리앞에 앉치는 과정이 빠졌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그냥 이름부르고 간식주고를 반복하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