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슐랭의 첫 미술관 "모리야, 미술관가자"
친구가 보내온 댕댕이랑 동반해서 가는 미술전시가 있어 공유합니당.
- "대한민국 최초 댕댕이를 위한 미술관"
- 예술인의 상상력으로 열린 새로운 예술 공간
- 5월 14일~18일, 세종시 조치원문화정원에서 개최
사회적기업 ㈜스페셜아트는 오는 5월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세종시 조치원문화정원에서 〈견슐랭의 첫 미술관〉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반려견와 함께 전시장을 걸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형 전시로, ‘댕댕이도 예술을 감상하며 행복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기획되었다.
〈견슐랭의 첫 미술관〉은 장애 예술인이 창작한 작품으로 구성된다.
예술가들은 강아지가 좋아하는 음악을 청취하고, 강아지가 바라보는 세상을 상상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강아지도 즐길 수 있는 색감과 다채로운 장면들을 표현한 작품들을 보호자와 변려견이 함께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이 가능하다.
▲댕댕이와 함께 즐기는 예술 전시는 댕댕이와 보호자는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예술 축제로 기대를 모은다.
댕댕이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100% 예약제로 운영
예약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specialarts/products/11803387659
<행사 개요>
• 행사명: <견슐랭의 첫 미술관: 모리야 미술관가자>
• 일시: 2025년 5월 14일(수) ~ 5월 18일(일) / 오전 10시 ~ 오후 7시
• 장소: 세종시 조치원문화정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수원지길 75-21)
• 주최/주관: (주)스페셜아트
• 문의: hello@specialarts.co.kr / 02-812-17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