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강아지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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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20:17 조회 846
미니 비숑 · 여아 · 7개월
우리 강아지들이 6개월 에서 7개월 부터 벽지를 뜯고 오줌도 아무데나 싸고 훈련도 원래 되어 있던 걸 안하고 말을 안 들어요. 왜 그럴까요? 바로 답은 개춘 기 입니다. 강아지들도 사람 사춘기처럼 개 춘기라는 게 있습니다. 마음이 꼬이기 시작하여 훈련을 더더욱 잘해 주구요. 쉬아는 아무 때나 했을 때도 너무 혼내지 마세요. 너무 혼내는 순간 얘네들이 자꾸 딴데 더 숨어서 할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 강아지는 지금 7개월 반인데 말을 좀 덜 듣고 있어서 훈련을 잘 시켰더니 요즘에 좀 나아졌습니다. 너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