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점에서 구매후 있었던일 문의해보아요
반려동물 정보
(의견 부탁드려요)
동네 아파트상가에 수제간식점에서 테린을 주문했어요 100g으로 된거 3통 예약해서 되면 찾으러 가기로 했다가 2통으로 변경하려 전화했더니 벌써 3통해놨다기에 찾으러 갔더니..
자기가 400g을 만들어버려서서 400g을 3통에 꽉꽉 눌러 담았다며 4통값을 달라기에 순간 뭐지? 하면서도 어차피 먹일건데 싶어서 결제하고 어디가느라 우선 1통만 가져오고 2통은 보관해달라고 맡겨두고 왔어요
근데 그다음날 애가 아침부터 구토를 한후에 아무것도 안먹더니 종일 서너시간 간격으로 토해서 병원갔더니 약먹고 지켜보래서 왔는데 다음날도 식음전폐하고 물토를 종일 하기에 병원가서 혈액검사 x-ray 찍었더니 위가 부을대로 붓고 췌장염수치 염증수치가 너무 높았고 장염으로 인한 급성췌장염 위장염 이래서 입원시키고 경황이 없는중에
아이병원에 면회다녀오다 제가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정말 너무 정신없이 2주정도 지났는데 간식 맡긴거 문득 생각나서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더니 연락이 없었는데 제가 많이 아프고 아이도 챙기고 출근도 해야하고 다시 전화할 겨를이 없어서 생각은 하면서 연락을 못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는게 분명3통 주문했는데 4통양이라며 4통값을 당연한듯 달라며 결제하던 그 당당한 표정이 아직도 기억나요
그리고 2통을 맡겨놓고 왔는데 몇주가 지나도 연락 한번 없었고 전화해도 연락없었고
사실 아이 장염에서 급성췌장염 왔을때 특별히 달라진건 그가게 테린을 냉동소분해서 조금씩 1주일 먹은후 일어난 일이었는데 그건 선택 잘못한 제잘못이라 하자 하더라도
여러일들을 한꺼번에 겪느라 시간이 좀 흘렀지만 한달정도 된거 같아요.. 그냥 잊어버릴까.. 하다가가도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할것 같고 마음이 불편하고 심경이 복잡해서 다른분 의견이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