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허무하네요
천재강쥐1
25.09.29 07:21 조회 826
반려동물 정보
미니 비숑여아2살 6개월
물그릇 높이를 이리저리 조절해봐도 켁켁거리고 기침하더라고요. 제일 높게도 해보고 제일 낮게도 해보고 식탁은 안 맞나 싶어서 책위에 올려도 보고… 그러다 결국 자기도 사레들리고 불편하니까 이젠 물을 아예 안 마셔버려서 코색이 옅여졌었어요. 참다참다 마시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냥 바닥에 놓으니 켁켁거리지 않고 잘 마셔요
편하게 마시라고 강아지 식탁 산 거였는데….
맙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