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대회 종목
반려동물 정보
훈련에 관심있는 분들, 반려견과 교감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종목들이 있는데요~ 요즘에는 다양한 단체에서 대회를 열지만 대부분은 한국애견협회나 한국애견연맹에서 주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대회 주최사에 따라 규정이 조금씩 달라요~
-어질리티
요즘에 인기있는 독 스포츠 종목으로 다양한 종류의 장애물을 넘기는 종목으로 보통은 비기너➡️노비스➡️인터미디어트➡️점핑➡️어질리티 단계로 나눠지며 협회와 연맹에 따라 약간 달라질 수 있으며 체급별로 나눠서 심사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 아니지만 최근에는 인기가 너무 많아져서 예전에 비해서는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살짝 높아진 감이 있다.
-프리스비
겁이 없고 장난감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전하는 종목으로 헨들러가 원반을 던지면 잡아서 가지고 오는 종목으로 롱디스턴트(DA)는 시간안에 몇번 어느정도의 거리를 원반을 잡아오는지에 따라 점수를 측정하고 프리스타일은 원반하는 사이사이에 개인기를 키워넣어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경기이다.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복종
반려견이 도식에 맞춰서 따라 걸으면서 지도수와 함께 주워진 임무를 수행하는 종목으로 협회기준 SD➡️FD➡️CD➡️BH➡️IGP순이고 연맹기준으로는 SD,FD가 빠진 단계라고 보면 된다. 복종 같은 경우에는 진보적인 특성을 가진 협회의 경우 SD,FD는 비교적 쉽게 만들어서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짜놓았다 하지만 보수적인 특성을 가진 연맹의 경우에는 CD가 시작단계라서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며 같은 CD라도 양쪽 도식이 다른데 협회 도식이 더욱더 쉬운 편이다 하지만 BH,IGP는 도식이 전세계 통일되어있어서 협회와 연맹 두 단체의 도식이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