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미니비숑 꾸룽이

김꾸룽2
24.05.08 01:46 조회 1,468
미니 비숑 · 여아 · 3개월
3개월차 꾸룽이 말도 너무 안 듣고 너무 깨물고 활동량이 많아 신책 가려 하면 산책은 어색한지 안 해서 풀어주고 조금 뛰어놀게 해요… 이 친구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3개월차에 다시 고민이 생기네여..
어떻게 놀아주고 무는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너무 아파서 저도 모르게 화가 나요^^….ㅎㅎ
손이며 발이며 코며 다 물어서 너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