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역시 산책이 보약

랄랄라라1
25.12.14 14:46 조회 791
반려동물 정보
말티푸여아3살 8개월
날이 추워서 그런가 어제 부터 밥도 안 먹고 기운이 없어 보여서 꽁꽁 싸매고 산책을 다녀왔어요.
역시 산책이 보약인가봐요.
산책 후에 밥그릇 싹싹 비웠어요.
역시 내 새끼 입에 밥 들어가는 것 보다 흐믓한 건 없네요.

반려동물 정보
날이 추워서 그런가 어제 부터 밥도 안 먹고 기운이 없어 보여서 꽁꽁 싸매고 산책을 다녀왔어요.
역시 산책이 보약인가봐요.
산책 후에 밥그릇 싹싹 비웠어요.
역시 내 새끼 입에 밥 들어가는 것 보다 흐믓한 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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