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박스 사연] 초보보호자지만 항상 고마운 뿌꾸에게
반려동물 정보
키운지는 6개월, 1년을 보내지도 않았지만 뿌꾸와 함께한
6개월 을 기록할게요
뿌꾸를 우한 편지는 밑에
🤔1. 우리 아이와 첫 만남, 입양을 결심한 이유
초 6인 저는 예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어요 뿌꾸를 데리고 오게된 결심은 작년 여름으로 이었는데 어느날 아빠가 근처 펫샵인 도*마루에 가보자고 했어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구경만 했어요 단지 키우고 싶다는 마음 그 하나만으로(그때는 책임에 대해서 잘 몰랐던거 같아요) 그리고 유튜브에서 여러 종들도 찾아보고 했는데 우연찮은 계기로 골든두들을 알게되었어요 [그때 쯤에 개 번식공장과 그 심각성을 알게되었어요] 펫숍이 아닌곳 에서 데리고 오고 싶었던 저는 두들랜드를 알게되었는데!!!! 💥💥여기서 반전 💥💥
거기는 신청을 해서 그곳에서는 개엄마가 강아지를 낳고 2개윌동안 같이 있는 형식이라서 6개월 정도 걸리거든요 근데 신청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아빠가 이미 신청했데요 ㅋ 아무것도 모르고 아빠한테 빌었다는.....
그리고 2개윌뒤 뿌꾸를 데리고 오게되었답니다♡♡
2. 서로 우당탕탕 거리며 지내온 날들
3개정도만 크게 이야기할게요
1. 데리고 온첫날
학교를 4교시후 개인사정으로 조퇴하고 집에 오고 차를 타고 대구까지 올라갔어요 (브리더 님이랑 대구에서 만나기로 했거던요) 뿌꾸를 처음 본 순간 너무 기분이 좋아서 입꼬리가 찢어질뻔 했지요
그리고 그날 밤 새벽3시부터 놀아달라해서 놀아주고
제 품 속에서 잤던게 생각나네요
2.뿌꾸 놓친날
평화로운 산책 중 하네스가 번겨져 추격전을 했네요
다행히 제 몸을 던져서 잡았어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3.거제도 여행
같이 수영하고 자고 놀고 했던날
뿌꾸는 2번째 숙소에서 머스크라는 강아지와 4시간 정도 놀고 잘때 기절한거 처럼 잤어요
근데!!!! 사진이 없어요 ㅠㅠ
글을 마치며
뿌꾸에게 편지를 쓸게요
뿌꾸야 우리집 에 와줘서 고마워 매일혼나고 사고 치는 너지만 이제 우리가족은 너없이는 못살거같아
부족한 주인이지만 더 열심히할게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
언니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