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너무 속상합니다
콩이내사랑1
24.10.03 10:37 조회 1,027
반려동물 정보
말티푸남아2살 11개월
3살이 되어가는 말티푸 콩이입니다.
첫째형아가 집을 3주 비우고 왔는데 못 알아보고 으르릉하고 물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둘째형아 입대전 1년을 콩이랑만 보냈습니다.자기를 잊지말라고!
근데 7주가 지난 어제 보더니 으르릉하고 물려고 하는거예요.모두가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릅니다.원래 강아지는 본인한테 잘해주고 똥오줌 치워주고 산책해주고 밥준사람 기억하지않나요? 아들이 많이 속상한채 자대들어갔습니다.콩이는 왜 그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