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고양이에게 상처 주는 집사들의 말과 행동 Top3
돼냥이집사⭐️2
24.01.15 20:10 조회 1,296
1. 큰 목소리 내기 ) 민감한 청력을 가진 고양이는 작은 소리에도 반응합니다. 그래서 집사가 큰목소리를 냈을 때 두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집사가 큰 목소리를 내는 것이 반복된다면 고양이는 집사가 근처에 다가오기만 해도 도망치거나 숨어버리기도 합니다. 2. 무시하기) 대부분의 고양이는 독립적인 성격이지만 집사에게 응석을 부리거나 관심을 받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만약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귀찮아하거나 무시한다면 고양이는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내어서 고양이를 놀아주거나 쓰다듬어 주는 등 가능한 한 관심을 표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부정적인 말 하기) 고양이들이게 싫어 귀찮아 등에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는 집사가 하는 말을 정확히 알아듣지는 못해도 집사가 하는 표정이나 분위기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할때는 나도 모르게 말투나 표정이 날카로워 지기 때문에 고양이가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말을 걸때는 최대한 부드러운 목소리와 말투로 거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3가지만 지켜도 고양이는 집사와 행복한 냥생을 지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3가지는 되도록이면 지켜주는 것이 좋겠죠? 저도 이 행동과 말을 비마이펫 이라는 유튜브에서 알게되었습니다.아주 짧은 동영상으로 구체적이고 자세한 내용으로 실찬한다면 우리 집 고양이와 강아지가 행복할 수 있으니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