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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사진 콘테스트
Y183DbCX1
25.05.04 05:30 조회 994
말티즈 · 남아 · 5살 9개월
1. 왜 자꾸 자기보다 작은 쿠션가지고 와서 문 앞에서 자고 있을까요?
정말 큰것도 있는데 말이죠
2. 전체적으로 청소하려고 강아지방에 놓으면 저러고 있어요~
"엄마 꺼내줘"
3. 요앞에 마트가려고 딸래미가 허니안고 따듯하게 해준다고 저렇게 해놨네요.
"겨울은 추우니깐 따듯하게~"
1. 왜 자꾸 자기보다 작은 쿠션가지고 와서 문 앞에서 자고 있을까요?
정말 큰것도 있는데 말이죠
2. 전체적으로 청소하려고 강아지방에 놓으면 저러고 있어요~
"엄마 꺼내줘"
3. 요앞에 마트가려고 딸래미가 허니안고 따듯하게 해준다고 저렇게 해놨네요.
"겨울은 추우니깐 따듯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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