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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이야기..
물만두💜3
24.11.04 12:25 조회 1,249
반려동물 정보
포메라니안여아3살 7개월
아파트 단지내 놀이터에 혼자만 있길래.
같이 놀이기구 사이를 달리다 잠깐 딴짓하길래.
미끄럼틀 뒤로 숨었다.
기다려도 안오는 만두..왠지 기분이 싸......
아무리 둘러봐도 안보여😰
만두!!! 물만두!!! 부르면서 뛰댕기는데도 안보여.
순간이었는데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등골이 😭
다행히 옆 화단을 질러 오려고 화단안에 서 있는 만두 발견.
화단 가장자리는 냐무들로 엉켜있어서 기다리게 하고 가서 안고 나왔다.
미안했다 만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