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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보면 이런일 있지 않아요?
✨타니맘✨1
23.11.01 10:50 조회 3,602
반려동물 정보
믹스견(중형)여아3살 8개월
❣️준케이오빠❣️ 실물영접 하고 온 타니맘이예요
오빠 목소리 짱 좋고. 매너 좋으시고 어쩜좋앙😍💕
-자랑끝 본론시작-
요즘 날씨가 좋아서 산책 많이들 가시죠?
타니가 4살인데.... 아직도 똥고 발랄이라~ 갈지자 걸음에~ 사람만 만나면 좋다고 점프하고 난리 난리 .. 하~
엄마 옆에 멋지게! 폼나게! 걷게 하려고 교육 중인데..
갑자기 귀엽다고 만지는 분을 만나면 신나서 난리 난리 ㅋㅋㅋㅋ
교육에 좋다는 할티 가슴줄 사서, 엄마 지갑 홀쭉해 졌는데~ 효과는 봐야 될 것 아니니~🥲
그래도 내새꾸 예뻐해주시니 무한 감사의 마음🥰
🤔간혹 이런 경우도 있는데요
호구 무늬가 있어 용맹하고 멋찌게 생긴 공주 타니의 외모만 보시구
본인 강아지에게 "옆에 가지마~, 물려!! 안돼~ 가지마!" 이렇게 말하는 분!
가만히 있는 🐕타니 둥절! 😭엄마는 마상!
🍬예쁘다고 맛있는 간식을 묻지 않고 주시는 분!
탄이는 곡물 알러지 때문에 조심 조심!
예민한 피부라 엄청 관리하는데.. (티는 안나지만ㅋㅋ)
보는 앞에서 뱉어!! 할 수도 없공 (그렇다고 뱉지 않지만 ㅠㅠ) 싫은 티 낼 수도 없고 히잉~~! 🥺
산책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보호자와 멍친구들을 만나는데요.
타니가 신나면 이빨로 손을 살짝 살짝 건드리기 때문에,
저는 이부분에 많이 예민해져요 ㅠㅠ
전 살짝 이빨이 손에 닿는 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은 다르게 느낄 수 있으니깐요
🗳️그래서 투표해 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