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첫 산책
💞미르맘💞2
26.07.19 23:34 조회 495
말티즈 · 남아 · 4개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산책을 할 수 있게 되어 아빠가 반짝한 날씨에 잠시 데리고 나갔다
너무 더워서 첫산책이라 10분만에 돌아왔다
그래도 푸들도 만나서 엉덩이 냄새도 맡고 리트리버를 만나서 놀라서 쫄아도 보고 할머니들만나서 이쁨받고 왔다
할머니들 왈 "개나 사람이나 새끼때가 이뻐" 신랑의 말을 듣고 빵터졌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산책을 할 수 있게 되어 아빠가 반짝한 날씨에 잠시 데리고 나갔다
너무 더워서 첫산책이라 10분만에 돌아왔다
그래도 푸들도 만나서 엉덩이 냄새도 맡고 리트리버를 만나서 놀라서 쫄아도 보고 할머니들만나서 이쁨받고 왔다
할머니들 왈 "개나 사람이나 새끼때가 이뻐" 신랑의 말을 듣고 빵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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