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애옹이
길고양이 애옹이 자랑. 초등학생때 우연히 언니를 통해서 애옹이를 알았다 애옹이는 길고양이인데 다치고 싸우고 그래서 안타깝기도해서 매일 보러가고 돌봐주니깐 친해졌다😸그리고 밤에오시는 밥주시는분이 계시는대 그분이랑도 많아 친해졌다 애옹이가 다치면 나 는 그분에게 말해준다 왜냐하면 애옹이는 대장 고양이라서 다칠때가 많기때문이다
또 애옹이를 처음발견한분은 엄마분이랑 딸분인데 그분이 애옹이를 처음보고 챙겨주니깐 따라왔다고한다 그래서 이곳에서 산다 하지만 그분은 시간이 없는지 요즘엔 30분밖에 안있는데 나는 애옹이와 1시간넘게 있어준다 애옹이는 그분이 오면 무조권 가지만 그래도 나한테 다시오긴한다 많이 친해져서 기분은 좋다 전에 애옹이 사진이 더 있었지만 날라가서 아쉽다
길고양이라고 악플달진 말아주세요🙏🙏🙏애옹이는 길생활을 험하게 살고있어요ㅠㅠ데려가고 싶어도 부모님이 허락은 안해요 (시험 잘맞으면 데려와도 된다해서 열심히 노력중이에요)꼭 애옹이를 집으로 데려오고싶네요ㅠㅠ
참고로 밤에 밥주시는 그분은 상처도 치료해주시고 밥도 주시고 바로 치우고 가셔요
애옹이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비올때는 비에 맞아서 추울까봐 걱정이고..어떨때는 다른 고양이들이랑 싸워서 다치고 허피스도 걸린적도 있고 그러니깐 참..길생활이 힘들어보이고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챙겨주고있어요 시험 잘맞으면 애옹이 데려올수 있으니깐 친해졌어요 제발 시험 잘 맞아서 애옹이를 데려올수 있길 ㅠㅠ....
참고로 저는 밥주고 치웁니다 그 캣맘분도 밥 치우시고요 그 캣맘분도 저랑 같은생각으로 제가 키우면 좋겠다고 하셨어요..확실히 그러는게 좋겠더라고요 꼭 시험 잘맞아서 데려와야하는디..제발 ㅠㅠ
참고로 이곳은 사람들이 안오는 곳이에요 오래전엔 사람들이 붐볐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참고 애옹이 말고 다른 고양이도 있다 예전엔 더 많았지만 몇몇 아이들은 아파서 죽고..한아이는 아파서 고양이 보호소로 갔어요 그 보호소는 안락사 안합니다
그리고 애옹이는 아플때마다 그분이 동물병원 데려가셔요(그 캣맘분)
우리 애옹이는 애교도 많고 사람을 잘 따라요 근데 진짜진짜 안친하면 절대 안오고요 그나마 친해지면 애교도부리고 저는.많이 만나서 잘 따라요 ㅎㅎ 다른 낮선사람이나 애옹이 좋다고 만지는 사람들은 피합니다 일단 애옹이는 사람손을 타는 아이고요 믹스묘에요 아마 메인쿤이나 노르웨이숲 고양이 믹스 로 추정...정확하진 않고 제 추측이고요 애옹이는 수컷인데 목소리가 가늘어요 ㅎㅎ 귀엽고요 어떤사람들이 보기엔 무섭다 ,크다 그러는데 절대 아니에요..애옹이는 정말 말랐어요 5키로지만 원래 더 살이 붙어야하는데 밥을 그렇게 많이 안먹어서 그래요...
애옹이는 확실히 대장이다보니깐 산책하는 강아지들 보고 하악질이랑 싸울려고해서 걱정이네요..산책하는 강아지도그렇고 견주분도 피해가니깐요 ...그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멈출수없어요 이미 시작했으니깐 안올수 없고든요...
왜냐하면 애옹이가 저를 좋아하는만큼 저도 애옹이를 사랑하거든요 제가 안오면 애옹이는 기다릴것이고요...이기적인거 알아요 하지만 전 멈출수 없는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