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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또또♡망고2
25.03.13 13:02 조회 822
코커 스패니얼 · 여아 · 24살 2개월
제가 망고를 데리고 운동장을 갔어요 마침 한~~초2학년으로 보여고 저한테 오더니 그 강아지 물어요 하고 말해서 안 묻어 하고 이야기 했더니 한번 안아봐도 돼요~~그러길래 제가 안아봐도 돼~~~하고 말을하니 망고를 데리고 놀이터로 데리고 가더니 전 같이 안아서 내려 온거랑만 생각하고 갑자기 그애가 미끄럼틀 그위에 서서 갑자기 팍 들어올려서 미크럼위에서 바로 손을 올리고 던지는거에요 전 갑자기 우리망고 상태부터 본다고 신경을 미치토록 내몸이 막 떨리더라구요 고양이를 들고 던진애(여자애)엄마랑 전화하더리구요 개아무것나 만지면 안돼 얼릉 집에 들어와라 했나봐요 그냥 가더라구요 개를 이렇게 던지면 안되는거아~~하고 말했더니 미안합니다란 한마디 없이 그냥가는거에요~~그래서 바로 병원으로 갔죠 골절이라고 하데요 바로 그자리에서 수술하고 애 혼자 병원에 놔두고 왔죠~~제 자신에게 엄청 꾸짖어죠 안돼 라는 말한마디 했으면 이런일이 안생기는데 집에서 혼자서 엄청 울었죠 망고야 그때는 엄마가 너에게 잘못을 많이 했는데 정말정말 미안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