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속상한 일들이 많았네요...
반려동물 정보
그냥 나이먹은 아줌마 푸념입니다...
그냥 속상해서요...
그냥 맘이 아파서요...
그냥 뭐라해야 하나....ㅠ 눈물만 나네요...
...
요즘 힘들어요 제 맘이...
음 뭐라해야하나?? 우울증? ㅋ
전 아들 둘인데요...
워낙 아들 친구들이 잘 놀러왔어요.
어릴때부터....지금까지...
언제부터인가 제 아들은 타지역 학교가고 또는 없는데 친구는 우리집에서 게임하고 몇일씩있고...
아들친구한데 너희집이 편하잖오~아들도 없는데 너 불편하지않아?
이렇게 물어보면 요년석 대답이
전 울집보다 여기가 편해요 ㅎ
고녀석 이젠 취직을 했다네요...
저희집에서 다닌데요...아들도 없는데 그 친구가 말 하더라구요...
ㅠ 울 아들한데는 말도 안했다면서 저한데 얘기하는거라면서... 어찌하다보니 제 의사표현 못하고 어떻게 거절할까?
어쩌지? 불편한데. 이건 아닌데...이러고 있는데
오늘 일이 터졌네요...
울 설탕 소금 아직 1년도 안된 지금 개춘기여서겠지만.
아무거나 먹꼬 또 손 발 닿는곳이라면 마구 올라가서
울 식구들 조심하는데..,
아들 친구가 ㅠ 식탁의자를 빼놧더라구요.
울 소금이 식탁올라가 김이며 방부제...ㅠ 마구마구 먹었는지
여기저기 설사에 토에
어찌나 속상하고 화나던지...
그러면서 제 아들한데 전화해서 마구화내구...
큰아들 가게 급하게 닫구 병원델구가구...
이게 뭐하는건지...속상하더라구요...
ㅠ...자기집보다 편하다는데
자기 아빠엄마 보고싶지 않다는데...
제가 편하다는데 전 어찌해야하는건지...
그냥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