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러지 검사를 했고 사료도 찾아봤는데
마음에 차는 사료를 찾기가 힘드네요🥲
일단 우리 꾸미는 6.5kg 중성화 한 여자아이고
어릴때 이즈칸과 더텐베이크 먹이다가( 각 5개월씩 급여 )
이후로는 지금까지 쭉 나우 먹이고 있어요.
영양제는 묘견서 유산균과 오메가3 먹이고 있네요.
어릴때부터 눈물 자국이 너무 심했어서 티어젠도 먹여보고
식이제한,간식제한도 엄청 두고
(한참 눈물,긁음 심할땐 알러지 발생이 크다는
닭,소 위주 안먹였었음 호전 되고는 직접 생고기 사서
삶아 극소량으로 먹여봤는데 나쁘지 않았음)
듀먼으로 화식 급여도 꽤 해봤고 간식은 무조건 원물로만,
가끔 주변 가족이나 지인들이 실수로 첨가물이 있는 간식을
주면 그 날 사료 양을 줄이거나 절대 주지 말라고 신신당부.
8월 중반까지도 눈물 자국 없이 깨끗하게 키웠었는데
유치원 한달 다닌 이후 9월말~10월부터
갑자기 눈물이 터졌어요.ㅠㅠ
작년에도 한번 눈물이 터졌어서 티어젠을 울며 겨자먹기로 먹였는데 더 이상 먹이고 싶지도 않고 1년을 기점으로 또 터져
알러지 검사를 한번 해봤습니다.
지연성이든 아니든 일단 우리 꾸미가 눈물과 긁음으로 괴로워하니 원인을 찾아야할거 같아서요.
동생 로미도 같이 검사를 했는데
로미보다 알러지가 엄청 나더라구요.🥲🥲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몇가지가 추려지긴 했는데
마음에 차는 사료가 없어 고민이 너무 됩니다.
그나마 몬지랑 허즈가 괜찮은거 같은데
몬지는 퍼피라인 밖에 맞는게 없고
허즈는 가격적인 부담 때문에 고려 중입니다.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 수 있어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정 안되면 화식 만들어 급여도 생각중입니다.
듀먼 먹여보고 화식으로 효과 본게 커서 홈메이드 화식 해보기도 했고 가끔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