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강아지가 한 살 되니까 삐딱해졌어요
콩떡이누나2
25.11.11 20:01 조회 1,003
말티폼 · 남아 · 1살 1개월
원래도 인내심이 긴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빗질과 양치, 위생 미용도 천천히 하면 괜찮은 아이였는데 요즘은 그냥 하려고만 하면 난리난리… 개춘기가 6개월 때 쯤 심했고 10개월 정도 되니까 얌전해져서 좋았는데 다시 개춘기가 도진 걸까요? 저 말고 다른 분들도 한 살에 예민해진 아이가 있을까요? 세게는 안 물지만 입질이 심해져서 교육을 다시 들어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환경이나 그런 건 변한 거 없고 애가 살이 좀 쪄서 간식을 거의 안 주고 있긴 해요… 산책은 슬개골이 안 좋아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로만 해주고 있습니다. 간식 자주 안 준다고 파업한 걸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