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어제 속상한일이있다
애옹이|짝꿍2
26.04.24 20:13 조회 1,269
저녁에 애옹이 보러갔는데 애옹이가 대장이라서 개를 엄청싫어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견주들은 피하고 가지만 어제 그 견주는 애옹이를 보고도 천천히 산책해서 애옹이가 다가가서 내가 위험해요 애기 이러니깐 안더라..그리고 애옹이가 하악질 하니깐 그 여자 빡쳐서 발로 위협하더라..아니 고양이랑 강아지랑 사이안좋은거 알면 빨리지나가야지 애옹이랑 강아지 서로에게 좋은건데 그렇게 멍청하개 행동하니 화가난다...ㅠㅠ 멍청한 견주..같으니라고 ㅠ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
너무 속상하네요 지새끼만 이쁘냐..남의 새끼도 귀하게 생각해야지. 애옹이도 길에서 테어나고싶은게 아니였을거야. 그 개처럼 따듯한 집 따듯한 이불 덮고 잤을거라고... 애옹이도. 아휴 참나
그강아지는.어쩌면 주인 잘못만났을듯 ㅠㅠ..괜히 애옹이한테 화풀이하구
애옹이가 그럴만한이유가 있는게 그 견주가 안고 가야했는데 화났는지 애옹이가 하악질해서 발길질하더라 아 개빡쳐진짜 ㅅㅂ 웬만하면 욕안쓰는데
애옹이도 흥분되있어서 건드리지 말았어야하는데 그 년이 건드리니깐 아휴..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