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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웃긴 이야기
마녀펫시1
24.11.09 23:09 조회 1,528
반려동물 정보
말티즈여아3살 11개월
나나가 집에 온지 얼마 되지않아 울타리 생활 할 때 였어요
울타리 안 방석이랑 배변판이랑 있었어요
어디서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서 똥 치우러 갔더니 배변판에 똥이 안보이더라구요
이상하다싶어서 냄새를 따라가보니 울타리 구멍에 걸쳐 있더라구요 ㅎㅎ
사진으로 남기진 못했지만 물구나무 서서 싼것 같았어요
어찌나 웃음 나던지
그 때 알아봤어야했어요
지금도 엄청 깔끔쟁이 거든요
이런 기질은 타고 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