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앨범 완성!!

예쁜예삐🤍
2024-02-06

6장 다 채웠어요!!
예삐에 대해 점점 알아간드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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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주시면 그림그려드려요) ☆귀염☆ 부탁해요 (이벤 끝났진 않았겠죠..?하핫 25일까지더라구요ㅋㅋ 그래도 혹시 희망을 품고(?) 글 올려봅니다 ) 이벤 끝났으면 투표 안해도 선착 3명 받을게용!! +예시사진입니다:) (두부님 그림입니다! 두부님께서 불편하시면 내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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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사진보내주시면 금방 부적만들어드려요~ 강아지 사진보내주시면 갠톡에 부적 보내드려요~ 이건 다른사람이 해주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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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집에 데려온날 = 생일지정 또치를 집에 데려온 날로 생일을 정했습니다. 만난건 훨씬 전이라ㅎㅎㅎㅎ 댓글로 축하해주시면 그게 큰 선물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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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투표해주세요! 오랜만에 멍냥보감 들어온 복귀유저(?)입니다! 그만큼 이벤트도 오랜만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구름이 꼭 투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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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 투표 해 주세요 저희 굴비가 순위로 밀려나 갔어요. 저희 굴비 투표 해주세요. 맞툽 해드립니다. 귀염쁌뿜으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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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산책을 무서워하는 강아지... 산책 나가면 잘 안 걷고 앉아있어요 ㅜ 목줄 조금 당기면 바로 누워요 그리고 계속 벌벌 떨어요... 4개월 된 중대형 (추정) 시고르자브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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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주시면 그림그려드려요) ☆귀염☆ 부탁해요 (이벤 끝났진 않았겠죠..?하핫 25일까지더라구요ㅋㅋ 그래도 혹시 희망을 품고(?) 글 올려봅니다 ) 이벤 끝났으면 투표 안해도 선착 3명 받을게용!! +예시사진입니다:) (두부님 그림입니다! 두부님께서 불편하시면 내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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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4개월 비숑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 현재 로얄캐닌 -> 나우 -> 오리젠 사료로 먹고 있는데, 몸도 많이 긁고 눈물도 계속 나는 것 같아서 사료 바꿔보려고 시도 중임미다! 어떤 사료로 먹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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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도움 요청 (동영상 주의) 안녕하세요 오늘은 식분증 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도움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현재 티코는 3개월 다 돼가는 퍼피입니다 집에 온 지 얼마 안 돼서부터 변을 먹기 시작했는데 변을 보고 나온 조그마한 것부터 먹기 시작해 처음에는 사료 크기와 비슷하여 착각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혼낸 적도 없고 즉시 치워주며 변을 보면 사료 보상을 해 주고 있는데요, 며칠 전부터 일어나서 변을 보면 이상할 만큼 양이 적어 오늘 녹화된 영상을 보니 이제 크기를 가리지 않고 먹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자고 있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사료는 닥터베토레 (닭&오리) 급여 중이고, 8그람씩 3끼 총 27그람 급여 중입니다 9그람씩 4끼로 늘렸을 때 변이 많이 묽어 다시 줄인 건데 양을 늘려야 할까요? 몸무게는 500-600그람 왔다갔다 하는 편입니다 며칠 전 티코가 배변패드를 뜯어먹어 병원에 가보니 선생님께서 사료를 많이 먹는지 배가 빵빵하다고 하셔서 부족함은 없을 줄 알았습니다... 어떤 분은 차라리 밥을 왕창 먹여보라고 하시는데 아직 조절 능력이 없는 것 같아 걱정이 돼서요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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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젠틀베이크 맛 추천 입짧은 강아지 젠틀베이크가 기호성이 좋다길래 한번 시도해보아요 소고기, 연어, 호키, 양고기 중에 추천해주실만한 맛이 있을까요??? 1살이라 활동량이랑 음수량 많은 편이고, 기호성, 관절, 피모에 관심 많아요~~ +혹시 두가지 사서 번갈아가며 주는것도 좋나여??? (예: 소고기 <—> 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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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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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마리통통이마리
예삐네도 완성👏🏻👏🏻👏🏻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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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껌딱지💖보리껌딱지💖
축하해요 ㅎㅎ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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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블리💜💜콩블리💜
예삐 첫 앨범 완성했구나 축하해요 🎉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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