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분리불안 답이 없네요..

유꽁지1
25.01.07 08:24 조회 1,335
3살 본가에서 태어난 울애기 어릴때부터 형제자매들이랑 같이 지내와서 제가 데리고 온뒤로 분리불안이 조금씩 생겼는데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너무 극도로 심해져서 고민이 커서요
유치원을 보내야할까 고민입니다 ..
하울링 짖음 낑낑이 너무 심해요 (목소리가 큰편이라..)
제가 또 돈은 벌어야 하기에 아침일찍 나가서 저녁 다되서 들어와서 혼자 12시감정도 있는 울애기 펫토이 이런거 다 해주고 노즈워크 햐주고 나갔다 들어왔다도 해주고 체취남은 옷도 놓고 가는데 제대로된 방법 있을까요 아가도 울고ㅠ저도 웁니다 ㅠㅠ 분리불안 빼고 똑똑이 완벽 그자체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