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야...난 오늘 가출할 예정이다...가치 갈랭~♡?
아리랑보리랑♡2
25.08.21 00:11 조회 1,286
아리:내일이 벌써 개학입니당.....
집사:그렇습니다...어떠케 하면 조을까요?
아리:그래서 제바 조오오오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봤습니당...
집사:오오옹 먼가요
아리:교장쌤한테 이러케 말하묜 됩니당....
아리:오늘 반짝반짝한 햇빛이 쬐는 날씨가 네 정수리 같구나..이런 날에 개학같은 댕소리를 한다면 네 사모님한테 아프다고 학교 출근하지 않은 날에 친구들끼리 당구치러 갔다고 말할테니 한달동안 사골국에 깍두기만 말아먹고 싶지않다면 잘 생각하는게 조을거다 이 빡빡이야!이렇게 말하면 교장쌤이 우리 학생들은 자신감이 넘치는구나~라고 하고 방학을 늘려줄겁니당!
집사:그렇게 하면 퇴학당할거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