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처음 데려온날
얼룩자두1
24.08.21 10:28 조회 1,061
반려동물 정보
치와와(단모/장모)남아4살 2개월
20년 9월 17일 아늑하게 잘 수 있는집을 꼭 몸으로 눌러서 그 위애서 잤어요 돗자리 깔아줬었는데 이갈이 할때쯤
돗자리 뜯고 놀아서 결국 버렸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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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9월 17일 아늑하게 잘 수 있는집을 꼭 몸으로 눌러서 그 위애서 잤어요 돗자리 깔아줬었는데 이갈이 할때쯤
돗자리 뜯고 놀아서 결국 버렸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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