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건데 예전에 강아지 주제로 대화하다가 친구랑 손절했었어요
반려동물 정보
그때 저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았고 친구는 콜리 2마리를 키웠었어요 친구는 부모님따라 시골로 이사를 간 상태였고 시골이라 농노길로 자주 산책을 간다고 했었어요
산책 중 차가왔고 강아지가 가장자리로 차를 피해 비켰다고 하면서
1. 똑똑해서 차가 오면 비켜야하는걸 알고 비켜준것이다
2. 우연이다
둘 중 뭐같냐고 하길래 저는 똑똑해서 가장자리에 간것도 있겠지만 나는 너가 어떻게 훈련을 시켰고 강아지가 어떤훈련이 되어있어서 어느정도의 지능인지 모르기때문에 똑똑하다 아니다는 모르겠고 콜리의 평균지능 더하기 주인인 너가 옆으로 걸음을 걸으니 주인따라 가다보니 가장자리로 차를 비켜준 우연도 겹친것이 아닐까 했죠
친구는 그 말에 삐쳤고 욕하고 내 강아지 무시하냐고 하면서 제 말은 읽씹하길래 저도 그냥 무시했는데
어느날 보니 저와 나눈 이 내용의 디엠을 어느 커뮤에 제 욕을 하면서 강아지 무시한다 이러면서 글과 디엠 캡쳐본을 올렸고 제가 우연히 구글에 검색하다가 디엠사진이 나와서 읽어 보았어요
저는 설마하면서 너 누구한테 얘기한적있냐고 떠보았는데 아니라고 잡아때고 얘가 올린거 캡쳐해서 사진을 보여주면서 올린거 안다고해도 아니라고 기억안난다해서 아예 손절했었어요
디엠은 저랑 1:1이고 디엠 왼쪽에 제가, 오른쪽에 친구가 있는 친구폰화면의 캡처본이니 올린건 친구뿐이니 빼박이죠
그후 글은 삭제되었고 아예 손절했어요
위의 콜리얘기보다 거짓말한게 화나서요
지나가는 콜리보니 생각이나서 적어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