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점!

내이름은반디
2024-07-17

아깝게 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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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때랑 성격이 같은가요? 저희초코는 좀 달라진거 같아요 . 뭔가 생각이 많아진거 같이 보이기도하고 눈치를 많이 보기도하고.. 최근엔 소화쪽으로 자주탈이 나기도해요ㅜㅜ 어제부터는 놀잇감도 가져오지않고 먹는건잘먹는데 움츠려 앉아있거나 가만히 저를 쳐다보기만하고 의욕이 없어보여서 너무 걱정이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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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 입원 ㅠ 다 제탓만 같아요.눈 깜작 할사이 포도를 먹어 버렸어요.응급실에 와서 구토하고 입원했습니다.너무 또리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심장병이 있어서 여러 검사를 하고 현재 수액 맞고 있어요.요번주 지나서 또다시 수액 맞아야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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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중성화수술 예약을 했는데요ㅜ 안녕하세요ㅜ 4개월된 남아 요크셔 키우는 견주입니다ㅜ 9/12일에 중성화 예약을 잡았는데요.. 다른분들 말씀으론 2kg이 좀되야 수술하는게 좋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의사 선생님께 말씀드려보앗는데 꼭 2kg안되도 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ㅜ 선생님 말씀이 맞긴하지만ㅜ그래도 불안해서 여쭤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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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포도 꾸미기 2탄~ 포도의 사진을 꾸며주세요!!그럼 상품이 상품은 포도 사진~ 실망이면 죄송해요ㅠㅠ그래두 이 사진을 꾸며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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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수배 만들어드려요 ! ! 요즘 Q&A 도 그렇구.. 댓글이 많이 안달랴서 이벤트 합니다! 반려동물 사진 보내주시면 서자누넣어서 현상수배 포스터 만들어드려요! ! 댓글 안달리면 좀 민밍쓰하니까 많이 달이주세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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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반가워요 *** 멍냥보감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 세상에서 가장 예쁜 반려동물을 자랑해 주세요! 사진,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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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눈에 털 속눈썹? 뽑힌털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눈주변 털들이 눈에 자꾸 들어가있어요 손으로 살살 빼줘도 꼬불털이라 다시들어가요 어쩌죠 눈바루 앞털들이라 깍아줄수가 있나요?

댓글 2조회수 543

먹거리

사료 추천해주세요 ㅠ 8개월차 푸들을 키우고 있어요 첫강아지여서 모르는게 많아요 ㅠ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콩종류, 황태, 악어 지금까지 발견한 알러지들인데 최근에 "와이즈테일 강아지 오븐베이크사료 양"으로 먹였는데 응가 상태가 안좋아지는거 같아서요. 샘플5번정도 먹일때까지는 별 반응 없는데 주문해서 먹이고 일주일 정도 되면 심해지는거 같아요ㅠ 알러지 검사는 정확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다들 추천하시는건지 그러면 할 생각 있습니다. 긁는것만으로 알러지가 있다고 생각해야하는건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ㅠ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ㅠ 사료 추천 해주세요 화식으로 하니깐 출근도 해야하는데 공복 토를 해서요 ㅠ

댓글 4조회수 1.4k

육아Q&A

아기가 아픈것 같아요ㅜㅜ 아기가 2016년생인데 원래는 헛구역질을 하다가 멈췄거든요? 근데 계속 꽥꽥 거리고 계속해서 목이 쉬었어요ㅜㅜ많이 아픈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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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어디 아픈걸까요? 나갈 준비하다가 봤는데 저희집 강아지가 저자세로 눈감고 자다가 인기척 들려서 저 자세에서 눈만 떴는데 제가 방에서 나가니까 원래대로 서서 저한테 오긴했는데 어디 아픈걸까요?? 저 자세로 잠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팔이 붕 떠있는 상태입니다

댓글 3조회수 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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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 요구성짖음? 복층에서 지내고 있어요. 남아 6개월차 말티푸 강아지입니다. 강아지랑은 지금까지 분리수면을 하다가 본가 내려가면서 침대에서 같이 잤어요. 그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몇 주 정도 1층에서 자다가 어제 2층에서 잤는데 짖음이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 자려고 올라가니까 30분 내내 짖고 계단을 올라오길래(원래 못올라와요) 결국 1층으로 내려왔어요. 분리불안인가요? 아니면 오늘따라 그냥 같이 자고싶었던걸까요? 데려온지 4달 됐는데 1달정도 거의 매일 집에서 같이 생활하면서 같이 자다보니 분리불안이 생긴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ㅠ 훈련방법이나 제가 앞으로 행동해야하는게 있을까요? 요구성짖음이 심해진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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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속상한 일들이 많았네요... 그냥 나이먹은 아줌마 푸념입니다... 그냥 속상해서요... 그냥 맘이 아파서요... 그냥 뭐라해야 하나....ㅠ 눈물만 나네요... ... 요즘 힘들어요 제 맘이... 음 뭐라해야하나?? 우울증? ㅋ 전 아들 둘인데요... 워낙 아들 친구들이 잘 놀러왔어요. 어릴때부터....지금까지... 언제부터인가 제 아들은 타지역 학교가고 또는 없는데 친구는 우리집에서 게임하고 몇일씩있고... 아들친구한데 너희집이 편하잖오~아들도 없는데 너 불편하지않아? 이렇게 물어보면 요년석 대답이 전 울집보다 여기가 편해요 ㅎ 고녀석 이젠 취직을 했다네요... 저희집에서 다닌데요...아들도 없는데 그 친구가 말 하더라구요... ㅠ 울 아들한데는 말도 안했다면서 저한데 얘기하는거라면서... 어찌하다보니 제 의사표현 못하고 어떻게 거절할까? 어쩌지? 불편한데. 이건 아닌데...이러고 있는데 오늘 일이 터졌네요... 울 설탕 소금 아직 1년도 안된 지금 개춘기여서겠지만. 아무거나 먹꼬 또 손 발 닿는곳이라면 마구 올라가서 울 식구들 조심하는데.., 아들 친구가 ㅠ 식탁의자를 빼놧더라구요. 울 소금이 식탁올라가 김이며 방부제...ㅠ 마구마구 먹었는지 여기저기 설사에 토에 어찌나 속상하고 화나던지... 그러면서 제 아들한데 전화해서 마구화내구... 큰아들 가게 급하게 닫구 병원델구가구... 이게 뭐하는건지...속상하더라구요... ㅠ...자기집보다 편하다는데 자기 아빠엄마 보고싶지 않다는데... 제가 편하다는데 전 어찌해야하는건지... 그냥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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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이♡다롱이♡
화이팅!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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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꾸크림이❤️내새꾸크림이❤️
화이팅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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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unejinyune
오늘은 안아깝게 5점 도전하세요~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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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니모모이쁘니모모
화이팅~!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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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또♡
화이팅요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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