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울 아가들 드뎌 플래티넘 이베리코로 결정
설란1
24.08.22 22:47 조회 1,592
반려동물 정보
미니 비숑남아1살 4개월
까탈스러운 비숑아가들 입맛에 맞춰주는게 제일 힘든 1인입니다! 기호성 좋다는 제품들 사료, 간식, 영양제 어떻게든 먹여보려 최상의 조합을 늘 고민했었는데 플래티넘 반습식 사료가 제 고민을 덜어준 기분이에요😊 너무 딱딱하거나 알이 큰 사료는 다 부셔놓기만 하고 에어드라이 사료는 부스러기에 켁켁 거리기 일쑤- 습식이랑 죽종류 역시 입에도 안대는 종류가 많았던지라 애타게 만드는건 최강인 아가들😭 그나마 먹는다해도 눈물터짐, 구토, 피부트러블 때문에 먹거리 정착이 좀 힘든 경우이기도 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샘플 구매했다가 사료를 스스로 먹기에 바로 본품 구매했어요!! 조단백, 조지방 너무 높지 않고 반습식이라 꼭꼭 씹어 잘 먹어서 소화기에 부담도 덜 되는거 같아요!! 구토나 설사도 없이 변 상태도 예쁘게 좋았네요- 알크기 역시 한 입에 딱!! 기호성은 이제껏 먹인 사료 중 최고네요👍🏻 과식하지 않는 아가들이 사료를 더 달라고 따라다니긴 또 처음이라 살짝 당황했지만 조절은 해서 먹기에 한시름 덜게 됐어요!!! 반습식 사료인지라 혹시 치아에 끼여있는 경우가 있으니 아가들 팝콘츄도 먹이고 양치에 신경은 더 써줘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