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지 3주가 되어가요!

아기비지
2024-02-05

엄청 컸죠?? 근데 귀가 원래 이렇게 빨리 자라나요..?!!
귀가 얼굴에 쏙 박혀서 귀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가끔 보면 수달 같기두 하고 그랬는데 이젠 귀가 엄청 커졌네요!

댓글 4조회수 1,270

자유게시판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쫑끗쫑끗] 날아보자 뛰뛰하며 놀때 귀가 나폴나폴 펄럭여요 ㅎㅎ

댓글 16조회수 453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귀 바짝! 이게 맞나…?모르겠지만 쫑긋쫑긋! 저때 장난으로해본건데 부끄럽겠지만 포도야 미안~

댓글 19조회수 696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또끼같은 두부는 귀가 앏고 털이 덮여 있어서 쫑긋 해도 찰락칵하기 쉽지 않죠 세정도 신경써서 해야 하고 ㅠ

댓글 18조회수 610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어느새 쑥 자란 보리의 쫑긋! 이름을 불러주면 제가 하는말을 알아 들으려고 노력해요! 귀를 세우고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우리집 개라서 너무 귀여워요!!💛💛

댓글 16조회수 770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여러분 토리 배넷 미용하고 찰칵~~~ 카메라 켜자마자 표정 장착 완료~~~ 귀여움은 연출이 아니라 기본 옵션! 멋짐은 1+1🐶 이런 널 안 사랑할 수가 없네 🐶 우리 토리 배넷 미용하고 왔어요~~~

댓글 15조회수 814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가입인사

7개월 아기강아지 응가에요❤️ *** 멍냥보감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 아기강이지 조응가입니당

댓글 21조회수 313

자유게시판

[쫑끗쫑끗] 날아보자 뛰뛰하며 놀때 귀가 나폴나폴 펄럭여요 ㅎㅎ

댓글 16조회수 453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귀 바짝! 이게 맞나…?모르겠지만 쫑긋쫑긋! 저때 장난으로해본건데 부끄럽겠지만 포도야 미안~

댓글 19조회수 696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또끼같은 두부는 귀가 앏고 털이 덮여 있어서 쫑긋 해도 찰락칵하기 쉽지 않죠 세정도 신경써서 해야 하고 ㅠ

댓글 18조회수 610

추모의 방

어디갔니......? 몇일전 키우던 고양이가 집을 나갔어요.... 1년 반을 같이 한 가족인데 3개월이 넘었는데도 돌아오지 않네요 제가 어디서부터 얼마나 잘못 한지 모르겠는게 더 힘드네요 처음에는 현실 부정 했지만 이제는 받아 드릴수 밖에 없겠죠....? 너무 우울해요...

댓글 6조회수 513

자유게시판 다른 글

자유게시판

진도믹스 강아지 임보 중! 제주도에 살고 있는 저는 비닐하우스에 묶여사는 개들을 꽤보는데요 그 중 다른 구조자분께서 돌보시던 아이가 낳은 아이를 임보 중이에요 막 2개월이 되었고 2차까지 맞았어요! 보통 시고르라 접종도안하고 묶어 기르기 마련이고 출산도 야외라ㅠ 물론 저는 아직 코산책만 시키구 접종 다 시킬 계획입니당 아이가 많이 소심하고 다른 개짖는소리 엄청 무서워해요 따라 짖기도하고요 그래서 사회화에 신경써보려는데 주변에 도움이 될만한 강아지친구가 있더라구요 5차부터 만나면 되겠죠? 예전에 키우던 아이가 사회성이 많이 부족했는데 그덕에 항상 사회화 늦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이상이런저런 이야기였고 인스타로 홍보 중입니다. 제주 뿐아니라 육지 및 해외로도 갑니다~~ 퍼트려주세요!!

댓글 0조회수 0
룽지는귀여워룽지는귀여워
ㅎㅎㅎ 엄청 쑥쑥 클 때예요 룽지는 한 달 만에 2키로가 찌기도 하더라구요
2024-02-05
좋아요 0
4Q6Xi3Bp4Q6Xi3Bp
수달인 줄 알았어요..
2024-02-05
좋아요 0
모찌아빠쫑모찌아빠쫑
그맘잘알지요 ㅎㅎ저희도 3주가 슬쩍 넘어가는데 진짜 퇴근길 너무마렵게해서 미치겠어요 ㅎㅎ
2024-02-05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