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품
셀프 미용하실분들을 위한 추천템!
꼬마하우스2
24.08.02 01:26 조회 1,099
포메라니안 · 여아 · 3살 3개월
저희 집 강아지는 애기 때부터 3살인 지금까지
계속 보호자인 제가 미용을 해주고 있어요
굉장히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고 겁도 많은 강아지이고,
제가 걱정이 많다보니 모르는 사람에게 맡기기가 힘들더라구요:)
미용 할 때마다 항상 느끼는게 커브가위 잘 샀다! 였어요.
크기나 길이가 다양하면 더 디테일한 커트가 가능했겠지만, 그냥 아무 커트가위 긴거 하나만 있으면
적당히 잘 자르게 되더라구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커브가위로 해주다 보니 실력이 점점 드는 것 같구요
커브만 있으면 동글동글한 몸통 엉덩이 ~ 얼굴까지 다양하고 편하게 잘라줄수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