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금 우리 강아지는? (오늘의 미션)
꼬미언니♡2
24.01.06 23:57 조회 617
말티숑 · 여아 · 1살 2개월
코~ 잡니다~♡
우리 순딩이
집에서만 순딩이
아까도 집앞에서 왈왈왈 짖더니
집에와선 밥먹고 까까까지 야무지게 챙겨드시곤
일찌감치 자빠져자네요.
코~ 잡니다~♡
우리 순딩이
집에서만 순딩이
아까도 집앞에서 왈왈왈 짖더니
집에와선 밥먹고 까까까지 야무지게 챙겨드시곤
일찌감치 자빠져자네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