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짧은 아이 사료 추천 받고 싶어요!
반려동물 정보
이제 8개월16일차 견생을 살고있는 동백이에요!
중성화수술도 너무너무 잘되었구요!
유치나오면서부터 빠질무렵부터 시작된..
요놈의 사료 공포증!? 사료 기피증!? 이라고 해야대나요..
그런게 ...아직까지도 안좋아지고 있어요😭
유치빠질무렵 밥그릇에 사료주는 소리에
질색팔색을 하고 도망가더라구요😔
그래서 밥그릇도 실리콘으로 매일매일 소독해서
바꿔주었더니 그나마좀 먹구요..
그것도 조금 물부어서 불려줘야..😩
병원가서 물어보니 원래 퍼피시절에 치아가 나오고
빠질때 잇몸에 자극이 가다보니 - 사료먹을때 사료가
치아나 잇몸에 닿으면서 자극이오면 그 기억때문에
( 사료는-날아프게했어 )라는 인식이 생겨서 그럴수도
있다고 유치다빠지고 나면 괜찮아질꺼라고 해서 ..
한동안은 소리안나는 실리콘 그릇에 급여하고
아주많이는 아니고 딱딱한소리만 안날정도로 불려줬어요.그때부터 사료에대한 호감도 줄고 양도 줄었어요.
그때가 한참 잘 먹어서 살붙어야할 시기인데..
그때 시기에 체중이 하나도 안늘어났어요..🥲
입맛버릴까봐 퍼피때는 사료 기본영양제 외엔
전 간식은 안주는 편이어서 다른거에 맛든것도 아닌데..
동백이가 인생 첫견도 아닌데 사료로 이렇게
고민하게될줄 생각도 못했네요🥲
잘먹는다는 시즈닝도 종류대로 사서 뿌려줘봤고 ,
펫밀크도 줘봤구...샘플사료도 종류별로 수없이
구입해서 먹여봤는데 이 가시내의 식성...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샘플 수십개 분류해서 줘봤거든요
근데 다 고개 돌리고 안먹던게 전부다 생선이었어요
생선들어간 사료 철벽으로 고개 획 돌리고....
고기류 들어간 사료는 또 다 먹더라구요...?
그게 조류던 육고기던요...그러구 밀봉해뒀다가,
다음주에 다시 줘봤더니 안먹던 생선사료를 먹네요..?
.........
무탈하게 까탈안부리고 잘먹어주던 먼저 무지개 건넌
첫찌 둘찌들한테 너무 고맙다고 해야될거 같아요 😅
....
혹시 저희 동백이같이 사료 까탈떠는 아이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추천사료나 고칠수있는 방법좀...공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