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잘못을 아는 강아지
💞미르맘💞2
26.07.05 12:12 조회 546
잠깐 한눈판새에 의자위에있던 냅킨한장을 너덜너덜하게 찢어서 여기저기 흩뿌려 놨길래
이름부르니 식탁의자밑에 낼름 숨고는 눈 피하길래 계속 이름 부르니 쳐다보고 납작엎드리는
미르!!!!
잘못한거 아는거 같죠????
잠깐 한눈판새에 의자위에있던 냅킨한장을 너덜너덜하게 찢어서 여기저기 흩뿌려 놨길래
이름부르니 식탁의자밑에 낼름 숨고는 눈 피하길래 계속 이름 부르니 쳐다보고 납작엎드리는
미르!!!!
잘못한거 아는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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