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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던썰ㅋㅋㅋ

호박꾸르미2
25.06.24 12:43 조회 1,071
우리 멍뭉이 혼낼일이 잘 없긴한데
부모님이나 동생이 혼내면 자리에 시무룩하게 앉아있거나 자리피하는데
제가 혼내면 자기 집에 들어가서 등돌리고 있어요 ㅋㅋㅋㅋ
어이터짐ㅋㅋㅋ
제 턴까지 안와서 혼낼일이 없던건데 멍멍이 입장에선 점마는 나 혼내는 사람이 아니였는데 왜저러지.. 큰 충격이었나봐요 ㅋㅋㅋㅋ엄마가 쟤봐라며 달래주라고ㅋㅋ
어이없던썰 하니 급 떠오르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