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사료가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어요ㅠ도와주셔용~

행복다복1
24.01.11 17:21 조회 1,232
1년 3개월차 중성화 완료한 이쁜 말티즈 아가씨 입니당♡
집에오고 4~5개월차 부터 눈물이 나기 시작했는데
아직 어려서 지켜보기러하고 사료주고, 간식은 원물 건조한거 아님 주지않고 지내다가 눈물이 갈수록 더 흐르고 냄새도 나서 병원에서 알러지 검사를 했는데
닭(조류), 고등어(어류) 알러지가 나왔어요ㅠ
최근에 더 심해지며 티어젠도 먹이고 영양체도 챙기는데,
애기들 사료 대부분이 닭이라 혼란이.. 소는 너무 비싸고 연어를 알아보다가 머리에 쥐가 왔어용ㅎ 영양분이 충족되었음 하고, 위험하거나 좋지않은 원료가 든게 싫어서 사료 샘플들 주문하며 하나하나 알아보는 중인데
혹시 저랑 같은 아이를 키우며 경험해보신분~ 어떤 팁이라도 좋습니당~ 마구마구 알려주셔용~ 사료 추천도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