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배변훈련/자는중에 배변실수
1RIhxfiu1
25.05.06 19:42 조회 1,845
반려동물 정보
비숑 프리제여아5개월
강아지가 2개월때 저희 집에 왔어요. 지금은 거의 6개월 다되가요. 전 주인이 배변훈련을 시켜서 집에 오자마자 패드에 잘 가리더라고요. 소변은 거의 다 잘 가렸고 대변은 반반이었는데, 한번 이빨 뽑으러 병원가서 마취했다가 집에 와서부터 잘 못가려요. 카펫에 실수하는 일이 잦은데 그건 패드와 헷갈려서 그런거겠죠? 바닥이 미끄러워서 카펫은 꼭 깔아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배변훈련을 다시 시도해보려는데 쉽지가 않아요. 방법도 다 다르구요.. 요즘 젤 걱정인건 자다가 무의식중에 소변을 자기 몸이 흠뻑 젖을 정도로 지린다는거에요. 자기전에 산책갔다가 소변싸고 와도 그래요.정말 미치겠어요. 왜 그런지 알고계신 분 있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