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4개월 비숑 눈물관련 사료 고민입니다

대박친구m1
26.06.04 02:53 조회 780
대박이는 처음 데려왔을 때 더 퍼펙트밀 퍼피 사료를 먹었고, 그 시기에도 눈물이 어느 정도 있었습니다.
또한 더 퍼펙트밀을 급여하던 시기에 처음으로 외이염이 발생했으며, 현재까지도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후 아투 퍼피 연어 사료로 변경했는데, 현재는 이전보다 눈물의 양이 더 많아졌고 눈물 자국도 심해진 상태입니다.
다만 사료를 바꾼 시기와 대박이의 이갈이 시기가 겹쳐 있어, 눈물 증가가 사료 때문인지 이갈이로 인한 일시적인 변화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현재 아투 연어 사료를 거의 다 먹어가서 추가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데, 소용량 제품은 품절이라 5kg 제품만 구매 가능한 상황입니다.
5kg를 구매하면 약 3개월 이상은 계속 급여해야 할 것 같은데, 눈물이 늘어난 원인이 사료일 가능성도 있어 선뜻 구매하기가 망설여집니다.
그래서 아투 연어를 계속 급여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다른 사료로 변경해 보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튜연어를 더 먹일지?
다룬사료로 변경하면 뭑가좋을지?
현재시점에 사료변경이 대박이 건강에 괜찮울지?
같이 고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