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이제 80일된 아가 말티푸 토리에요
윤토리맘2
24.01.08 03:47 조회 1,424
저희 부부를 만난지 6일차가 되었어요.
집에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순둥순둥한 토리에요.
밤토리에서 토리라고 이름 지었는데
하는 짓이 하찮고 귀여워서 요즘엔 하(찮은)토리라고 부르고있어요
첫날만 울타리생활하다가 울타리없어도 잘 지낼 것 같아 풀어놓았구. 소심한건지 처음엔 방문 문지방앞 제가 보이는 곳에서 자다가 잘 때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더라구요 ㅋㅋㅋ
방에 들어와 빼꼼 쳐다보는 저 모습이 너무 기여워 사진으로 담아보았어요 ㅋㅋㅋ
배방구 부르르부르르 하고싶은데 아가때 너무 스킨십 많이하면 안된다해서 꾹 참고있는데 저모습을 보고 어떻게 스킨십을 안할수있죠??ㅎㅎㅎ
처음이라 부족함이 많은 엄마지만 토리가 행복하고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