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욕구 불만(?)
테디여주
23.12.11 15:27 조회 1,017
말티푸 · 남아 · 3개월
견생 106일차 말티푸 "테디"의 주인입니다.
분양하고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텐트를 사줬는데
개가 쉬는 공간이 아닌 그곳이 스트레스 해소방이 된건지
들어가기만 하면 심하게 박박 긁고 달려있는 끈과 지퍼 모든 것을 씹어대고 텐트가 흔들릴 정도로 난리를 쳐서 처음엔 제재를 해보았지만 어떨때는 그러다 잠이 들길래 잠깐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요 점점 심해지는거 같아서 어찌해야할지..
특히 지퍼나 지퍼 후크 등 달려있는건 다 씹는데 이갈이 시기라
치아에 안좋지 않을까 싶은데 장난감을 줘도 텐트를 더 열심히 씹어대서 켄넬도 한번씩 씹는데 뭐라고 하면 그것도 관심이라 해서 무시하려고 하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플라스틱이라 쇠를 씹으면 소리가 가끔 섬뜩해서요.. 거기에 텐트를 박박 긁는 소리까지
제가 더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서요.. 좀 기다리면 이것도 안할까요? 아직 3차 접종까지만 진행된터라 산책은 못해도 가끔 안고 나가서 공원벤치 정도만 시도했는데..
방법 아시는 견주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