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슬립 계단, 마약방석
아르르 논슬립 계단
계단형태가 아닌 슬라이드형라 무릎에 무리가 덜가는듯 해요 올라가쪽 앞면에는 미끄럼방지로 되어 있어 좋아요! 계단 고민중이시라면 아르르 추천! 가격대는 3만원 중후반대 정도하네용
컴플렛 마약방석
넘 만족하는 방석입니다!
가격대가 쫌 있어서 멍냥마켓 포인트 이용해 구매했어용
첨에는 강아지가 어색해했는데 이제는 요 방석없으면 안되요ㅠ모양도 안흐트러지고 양면 다른 재질이라 좋아요
한쪽은 극세사 한쪽은 면? 이라 계절이나 강아지 체질을 고려해서 사용하시면 될듯해용
사이즈는 중,소형견에게 맞을듯 합니다
저희 3.4키로 강아지에게는 적당하네용
자세한 사항은 멍냥마켓에 들어가서 확인해보시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려요!
두개 모두 넘 잘사용하고 있는 템들이네용❤️
육아Q&A 베스트
육아Q&A
강아지가 초콜릿을 아주 극 소량 먹었어요… 괜찮을까요? 지금 16키로 정도 된 5개월 강아진데요… 아… 애기 잔다고 제가 너무 방심했어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다 먹구요.. 방에서 티비 보다가 빈 통을 침대에 잠시 올려두고 강아지 간식 가지러 다녀 온 뒤에 앉아서 간식 내려놓는 틈에 뿌시락 거리니까 일어나서 제 침대에 같이 올라오더니 빈 통 옆면에 묻어있는 초콜릿을 아주 극 소량 핥아 먹었어요… 두 번 절도… 핥짝 핥짝이요 바로 안아들고 화장실 달려가서 입 안 다 씻기고 털 씻기고 내려놨는데 아주 극 소량은 괜찮을까요..? 통 보니까 많이 핥아먹지는 않았어요 이미 조금 굳어있었어서요 ㅜㅜ 새벽 내내 상태 보고 괜찮으면 괜찮은걸까요? 지금은 간식 받아먹고 다시 잘 자고 있거든요…
육아Q&A
감기..? 인가 봐주실븐 ㅠㅠ 어제 사상충 인플루엔자 맞고왔고 별개인거같긴한데 컥컥 ?? 이런 소리를내요 ㅠ 흥분할땐 더 그런데 감기일까요 멀까요 5개월 말티즈 입니다 ㅠ
육아Q&A
목 끼는 걸 너무 싫어해서 고민 ㅜㅜ 옷 입을 때도 하네스/목줄할 때 목에서 잡아당기는 기분을 넘 싫어하더라구요ㅠ 원래 엄청 순한데 이럴 때만 입질이 있고 이젠 목줄만 걸어도 으르렁 거려요 ㅜㅜ 그런데 하네스도 그렇고 목 안 끼는 게 하나도 없는데ㅠ 이런 비슷한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어떻게 산책시키시나요? ㅜㅜ
육아Q&A
강아지 첫 생리인데 매너띠로 착용햐도 되나요? 암컷 기저귀는 너무 다 감싸져있어서 통풍도 잘 안되고 똥 싸기도 힘글거같은데 수컷 기저귀로도 해도 상관 없을까요?
육아Q&A
(사진주의)강아지 응가 전후로 통증 항문낭은 이상없고 이제 4개월됫는데 응가전후 20분정도 뭐에 놀란듯이 깨갱거리면서 아파해요 응가하고도 그렇고.. 병원도 가봤는데 항문은 이상없다고하미요 이런적잇으신가요 ㅠ 변비는아닌거같아요 응가사진 올렷어요ㅠ
커뮤니티 베스트
소형견
강아지가 토했는데 괜찮은가요? 8월생 아이 키우는 초보 주인입니다 방금까지 공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토해서 놀랐어요 왜 이럴까요?...
육아Q&A
강아지가 초콜릿을 아주 극 소량 먹었어요… 괜찮을까요? 지금 16키로 정도 된 5개월 강아진데요… 아… 애기 잔다고 제가 너무 방심했어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다 먹구요.. 방에서 티비 보다가 빈 통을 침대에 잠시 올려두고 강아지 간식 가지러 다녀 온 뒤에 앉아서 간식 내려놓는 틈에 뿌시락 거리니까 일어나서 제 침대에 같이 올라오더니 빈 통 옆면에 묻어있는 초콜릿을 아주 극 소량 핥아 먹었어요… 두 번 절도… 핥짝 핥짝이요 바로 안아들고 화장실 달려가서 입 안 다 씻기고 털 씻기고 내려놨는데 아주 극 소량은 괜찮을까요..? 통 보니까 많이 핥아먹지는 않았어요 이미 조금 굳어있었어서요 ㅜㅜ 새벽 내내 상태 보고 괜찮으면 괜찮은걸까요? 지금은 간식 받아먹고 다시 잘 자고 있거든요…
당첨후기
물어보살 이벤트 당첨 지금 알레르기 증상이 살짝 나타나서 좀 가라 앉으면 먹여보려고 합니다 ㅎㅎ 반습식이라서 말랑말랑해보이는데 잘 먹을 것 같아요 👍 샘플 감사합니다💕
육아Q&A
감기..? 인가 봐주실븐 ㅠㅠ 어제 사상충 인플루엔자 맞고왔고 별개인거같긴한데 컥컥 ?? 이런 소리를내요 ㅠ 흥분할땐 더 그런데 감기일까요 멀까요 5개월 말티즈 입니다 ㅠ
당첨후기
카페라떼 잘먹었습니다! 저녁먹구 라떼먹으러 스타벅스왔어요. 또갈집 이벤트로 받은 커피쿠폰이었을 거에요. 멍냥언니 덕분에 따뜻하게 잘 마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