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목격
누가 버스 정류장에 유기하고 갔어요...ㅠ
마루임당2
25.12.12 20:52 조회 1,116
저희 집이 주택이고 밑에 집 이모가 케어해주고 계셔요. 이름도 바다라고 지어 주셨어요. 애를 계속 낳고 산에 돌아다니면서 고라니 괴롭히는 애입니다.
저번에 동물보호소에서 3번째로 낳은 새끼들을 데려갔는데 바다가 경계심이 많아서 사람과 좀 떨어져 있어요. 이 사진은 간식으로 잘 하고 찍은거에요. 밑에집 이모 말씀으로는 사람이 만지면 기겁을 하고 도망간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