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랑 같이 장거리 기차 여행 가능할까요..?

OoBP7hWn
2024-01-27

5개월을 막 접어드는 새끼 냥이를 키우는 집사입니다.
오랜만에 설날에 부모님댁에 가려하는데 오래 있어야 할것 같아서 같이 내려가려고 합니다.
혹시 한시간 이상 같이 기차타신 분 있으신가요?
있다면, 꿀팁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동물병원 갈때도 케이지 안에서 막 울어서 기차 안에서도 계속 울까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ㅠㅠ 케이지를 바꾸면 나을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지인 말고 어딘가에 비용 내고 맡겨야 하는게 나은건가 싶기도 하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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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갑자기 배변판을 안써요 3살 반된 비숑 남자아이인데요. 그동안 배변판에 소변을 잘 봤는데 최근 갑자기 배변판에 안하고 다른데다 실수를 해요. 그래서 옆에 배변매트만 깔아줬더니 거기다는해요. 배변판하고 배변매트 위치를 바꿨봤는데 배변매트에만 합니다. 배변판에 하면 오줌을 밟지 않아서 좋은데 다시 배변판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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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말티푸 4개월 1.5키로예요 사료양 알려주세요 로얄캐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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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퍼피 교육은 가족 모두가 일관성 있게 대하는 게 맞겠죠?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19살 주 보호자고 가족들과 함께 3개월에 10kg퍼피 키우는 중인데요… 입질이 너무 걱정이에요 일단 입질의 경우에는 애기를 잘 쓰다듬다가도 수틀리면 손을 앙 하고 물어요 ㅠㅜ 본인이 배를 까고 눕거나 반갑다고 막 귀 목에 딱 붙이듯 달려와서 만져줘도 손을 물거든요 ㅠㅠㅠ 그래서 몸을 확, 밀어버리면 장난 인 줄 알고 흥분하고 발 다리 상관없이 다 물구요 하지말라고 안돼. 하고 일어나면 궁둥이만 치켜들고 몸은 한껏 아래로 내린 상태로 폴짝폴짝… 말도 마세요… 그래서 뒷다리를 밀듯 때려봐도 흥분을 못 감추고, 안돼. 하고 자리를 떠도 따라와서 얌 얌 물고 폴짝폴짝 도망가기 바뻐요… 아빠 말로는 쓰흡! 하면 안 문다는데 절대 아니거든요 ㅠㅠ 그때 그때마다 우연히 아다리가 잘 맞았을 뿐… 절대절대 아니거든요… 그렇게 쉬웠으면 제 몸에는 상처가 왜 생겼겠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제가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 제가 데리고 나갈 애기라서 분리불안도 그렇고 입질도 신경쓰여서 본인이 찾아왔을때만 만져주거나 잠시 외출 후 돌아왔을때도 본인이 안기고 애교 부릴때만 다녀왔어~ 하고 만져주고 끝. 같이 거실에 있지만 평소에는 저는 티비보거나 휴대폰 공부 틈틈히 하면서 애기가 다가와서 만져주는 것 이외에는 하루에 세~ 네번 정도만 제가 한번씩 만지고 싶을때 애기한테 사랑한다 예쁘다 귀엽다 하면서 얼굴 몇 번 등 몇 번 쓸거나 이마에 뽀뽀 해주고 일어나는게 끝인데요… 남동생이나 아빠는 그만 만지라고 해도 듣는 둥… 마는 둥… 애기가 귀여운건 이해해요 귀엽고 예쁘니까. 근데 계속 잘 자고 쉬는 애한테 가서 손으로 몸으로 장난쳐주고 물리면 물렸다고 애를 뭐라하구요… 장난감을 쓰라고 해도 그 잠시잠깐 뿐 물렸으면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애기가 좋다고 갔어도 입질때문에 물렸으면 단호하게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는게 맞지 않나요…? 안 그래도 장난으로 모든 걸 인식하는 앤데… 유일하게 무시하는게 차분해지고 눈치보는 방법인데… 결국 이갈이 시작하면서 오랜 시간을 함께 있는 제 손이랑 팔, 허벅지만 계속 더 심하게 너덜너덜해져요… 긁히고 물려서 상처 안 난 곳이 없어요… 정말… 무시로 일괄하면 본인도 흥분 진정시키고 다시 본인 침대로 돌아가서 잔다거나 눈치보는 게 보이는데… 아빠랑 남동생 때문에 더 너무 힘들어요. 원래 가족들이랑 같이 지내는 강아지는 훈련도 가족들이 다 같이 동참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물론 아빠가 지금은 비용을 다 대주고는 있지만 그건 상의를 해서 데려온거니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아닌가요? 훈련도 제대로 안 도와주면서 물렸다고 애 혼내는게 너무 화나고 너무 답답해요. 안되는 걸 제대로 안된다고 인식시켜줘야 하는건데 그걸 안 하잖아요… 아빠랑 남동생 오는 시간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랑만 있으면 자거나 밥먹거나 쉬야하고 응아하고 터그놀이 하거나 제가 안아서 베란다 나가서 햇볕도 쬐고 구경하거나 하니까 저한테는 입질이 심하게 없거든요. 입질해도 전 무언으로 일어나더라도 어쨌거나 자리를 바로 뜨니까 크게 심하게 흥분 한 적이 없는데… 물리는 건 싫고. 만지고는 싶고 그런 이기적인 게 대체 어디있어요? 전 정말… 개춘기가 벌써부터 두려워요. 결국 온 몸에 긁힌 상처로 피나고 딱지 앉는건 전데요… 어쩌다 보니… 푸념글이 되어버렸는데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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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자동급식기 추천해주세요‼️ 4개월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곧 개학이라 점심밥을 줄수가 없어서 자동급식기를 사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세요.ᐟ.ᐟ 너무 비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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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강아지 귀에 이거 뭔가요?? 양쪽 귀에 이런 게 나 있는데 일단 안 건드리긴 했거든요 병원 가봐야 할까요? 아니면 귀 세척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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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코팜 저두 왔어요 플래티넘 대용량이라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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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꿈인분계신가욤? 전 2가지(꿈,장래희망) 중에서 한개를 하고싶어용 수의사,애견카페 사장님 이렇게 두개가있는데 애견카페는 저희동네에 애견카페가 2개나 없어졌어요 그만큼 민원이 많이들어올것같고 수의사는 지금이라도 공부 엄청 많이해야하니깐 제가 힘들것같고 수의사가 낫을까요 애카 사장님이 낫을까요? 이제 초5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기엔 너무 늦었나요?? 알려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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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코팜 당첨 ♡ 선물이 막 도착했어요~~ 정성껏 하나하나 포장했을텐데 막 풀러도 되나 😜 감사합니다~ 🥰

댓글 10조회수 520

육아Q&A

갑자기 배변판을 안써요 3살 반된 비숑 남자아이인데요. 그동안 배변판에 소변을 잘 봤는데 최근 갑자기 배변판에 안하고 다른데다 실수를 해요. 그래서 옆에 배변매트만 깔아줬더니 거기다는해요. 배변판하고 배변매트 위치를 바꿨봤는데 배변매트에만 합니다. 배변판에 하면 오줌을 밟지 않아서 좋은데 다시 배변판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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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펫코팜 당첨후기_처음으로 당첨되보네요 이벤트에 잘 참여하는 편도 아니지만 펫코팜 이벤트와 컨텐츠 가 지방에서 거주하다보니 동물병원도 많지 않은 편이고 차를 타고 나가야 동물병원에 갈 수 있는 제 사정과 너무 잘 맞아서 신청하게 됐어요. 매번 넥스가드 스펙트라 처럼 원래는 약국에서 살 수 있었는데 이제는 처방 외에 구하기 어려운 구충제라던가, 동물약국인데도 재고가 늘 모자란 제품들이 있어서 굉장히 번거로웠는데 이런 펫코팜의 편리한 서비스도 알게되고 너무 만족스러운 이벤트 상품도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매번 멍냥보감을 통해서 질 좋은 컨텐츠와 먹거리 비교, 아가 시절 육아까지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벤트까지 당첨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애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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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다른 글

엔젤루나엔젤루나
아고ㅜㅜ 아마 케이지 바꿔도 울 가능성이 높을거예요~ 저희애들도 병원 갈때마다 가는길 내내 우는 애들인데, 켄넬형 가방형 다 써봐도 밖에서 차소리도 들리고 시끄러우니 변함없이 울더라구요.. 케이지 밖이 보이지 않도록 가려도 봤는데 소용이 없었네요 오래 내려가있으실 예정이라면 같이 내려가는게 나을듯 하지만, 차선책으로 방문 펫시터나 고양이호텔 같은 곳도 있으시 한번 찾아보셔요~
2024-01-27
좋아요 3
체다맘체다맘
케이지바꾼다고 안우는건 아니더라고요. 밖이보여도 야옹야옹~ 밖이안보여도 야옹야옹~ 가족에겐 가슴아픈 야옹이지만, 고양이와 남들에겐 스트레스일수있어요.
2024-01-29
좋아요 1
누릉지누릉지
병원가서 안정제 타서 가세요
2024-01-29
좋아요 3
꾸미집사꾸미집사
음.. 고양이 성향의 차이인데 차속성 아이가 아니라면 병윈에서 안정제를 처방받는게 베스트에요. 저희냥이도 차에서는 이동도 하고 화장실도 써서 같이 외출도 하는데 이동장을 안좋아해서 기차이동은 해보지 못했거든요~ 장거리 병원이동이나 이사할때 많은분들이 안정제 처방을 받으셨어요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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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보리Bori♡보리
냥이들도 멀미를 하는 경우가 있어서.. 병원에서 왕복 멀미약 지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냥이도 이동 중에 주변 환경이 시끄럽거나 꿀렁거리면 멀미가 더 심해져셔 엄청 애옹애옹 거리더라구요 ㅠㅠ
2024-01-31
좋아요 1
♡사랑이♡♡사랑이♡
병원에 가셔서 상황설명 하시면 쌤이 아이에맞게 안정제 주실꺼에요 출발한시간 전에는 먹이고...부모님댁에서 다시집으로 돌아올때도 한시간전에 먹이고 출발하시면 될꺼에요... 한시간넘는 거리면 자차도 엄청스트레스 받아하더라구요 기차안은 사람도많고 시끄럽고 명절이라서 더 어수선해서 애기가 더 긴장할꺼에요... 안정제 꼭 먹이고 가세요... 근디....기차면...애기 화장실... 모래...사료 그릇...용품... 바리바리 다 싸서 들고 가시는거에요? 아고.... 엄청난 여정이 되시겠네요.... 그래도 내새끼 내가대꼬 있는게 맘편하니..... 조심히 잘댕겨오세요^^ 집밥많이먹고 힘내서 올라오시구요*^^*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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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phoMelpho
너무 많은 분들이 도움을 미리 주셔서 할말이… ㅎㅎ 저는 6개월 아깽이 데리고 23시간 비행합니다 ㅠㅠㅎㅎ 안정제 주면 좀 나을거에요ㅎㅎㅎ 저도 낼 입국장 들어가면 안정제 줄려고 미리 동물병원에서 가져왔어요… ㅎㅎ 우리 고양이 아이들도 충분히 여행 가능합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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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초보
모래랑 사료그릇은 본가에 배치할건데 제가 이번에 많은 분들 도움으로 안정제 이야기를 병원에 해서 안정제 포함해서 수면제 약 받앗어요! ㅋㅋ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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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초보
오 이미 비행기 타고 도착하셨겠네요! 잘 타셨나요? 냥이들은 긴장도 해서 새로운곳에서 볼일도 안본다는데 진짠가여?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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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초보
ㅠㅠㅠ 애옹 소리에 저랑 제냥이와 같이 탄 사람들이 걱정되더라고요 ..ㅠ 안정제를 탔는데 멀미약과 다른거겠죠?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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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phoMelpho
@초보네 ㅠㅠㅠ 오늘 도착했어요 밥이랑 물은 먹었고 잠도 저랑 자는데.. 대소변을 안보내요.. ㅎㅎ 세상에 🥲🥲 일단 계속 탐색중이네요 ㅠ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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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MomBori♡Mom
@초보아마 다를거에요~ 저도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알게되서.. 명절때마다 병원가서 멀미약 처방받았어요~ 안정제는 먹이면 냥이가 축 쳐지더라구요 ㅠ 멀미약은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가장 좋은 건 병원가셔서 다시 확인해보시고 애기한테 맞게 처방받으시는 게 좋을듯요^^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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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랑 같이 장거리 기차 여행 가능할까요..?

OoBP7hWn
2024-01-27

5개월을 막 접어드는 새끼 냥이를 키우는 집사입니다.
오랜만에 설날에 부모님댁에 가려하는데 오래 있어야 할것 같아서 같이 내려가려고 합니다.
혹시 한시간 이상 같이 기차타신 분 있으신가요?
있다면, 꿀팁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동물병원 갈때도 케이지 안에서 막 울어서 기차 안에서도 계속 울까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ㅠㅠ 케이지를 바꾸면 나을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지인 말고 어딘가에 비용 내고 맡겨야 하는게 나은건가 싶기도 하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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