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아기 말티즈
소금이가족B1
26.05.10 11:54 조회 1,167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지인을 통해 올해 1월생 왕자 말티즈를 입양하게 되었어요
근데 정말 너무너무 귀엽고 작아서 밟을까 무서울 정도더라고요. 반려견을 잘 키우고 싶은데 아직 초보라서 잘 모르겠어요.
곧 2차 접종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모르는 게 투성이에요.
배변 훈련은 천천히 하려고 하는데, 이름 인지 훈련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아이가 혼자 놀다가 짖거나, 사람이 크게 움직이면 짖기도 하거든요. 집에 적응을 한 건지, 처음 데려왔을 때보다 잘 짖어요. 이런 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집이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지만, 울타리도 샀고 정해진 시간에는 집 안에 풀어놓고 있어요. 그치만 풀어 놓으면 이가 가려운지 이것저것 물고, 사람 손이나 발, 옷도 물더라고요. 단호하게 저지하고 돌아서도, 금방 또 와서 물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밥도 잘 먹고, 똥도 잘 싸고,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고, 분리불안 같은 건 아직 없는 것 같은데… 훈련소 같은 경우에는 비용적으로 부담이 되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