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이런 배신이 있을까유...
뭉치랑 오구랑1
22.12.06 08:28 조회 250
반려동물 정보
시추남아5살 7개월
뒷마당에 나간 엄마
따라가겠다고 안전문에서
쌩난리를 치며
뛰고있길래
말리려는 마음에 옹아 하고
부르면서 손을 뻗었더니
매일 산책시켜주고
밥주고
놀아주고
침대도 내주고
간식도 주고
옷도 사주는 누나손을
콱 물어선 피까지 나게 만들었네요
요즘 미운 4살되는지
자꾸 사람들한테 입질하려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막상 저까지 피나게 무는걸보니
이제 얘를 어떻게 해야되나
걱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