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강아지 첫 접종

떼요맘
2023-03-17

내일 아가 첫 접종인데 병원갈때 이동장으로 데려가야하나요 아님 슬링백으로 안고 가도 될까요?̊̈?̊̈ 아직 면역력 없는 아가라 슬링백은 무리겠죠..?̊̈?̊̈

댓글 3조회수 273

육아Q&A 베스트

더보기

육아Q&A

갑자기 배변판을 안써요 3살 반된 비숑 남자아이인데요. 그동안 배변판에 소변을 잘 봤는데 최근 갑자기 배변판에 안하고 다른데다 실수를 해요. 그래서 옆에 배변매트만 깔아줬더니 거기다는해요. 배변판하고 배변매트 위치를 바꿨봤는데 배변매트에만 합니다. 배변판에 하면 오줌을 밟지 않아서 좋은데 다시 배변판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2조회수 617

육아Q&A

말티푸 4개월 1.5키로예요 사료양 알려주세요 로얄캐닌

댓글 3조회수 958

육아Q&A

퍼피 교육은 가족 모두가 일관성 있게 대하는 게 맞겠죠?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19살 주 보호자고 가족들과 함께 3개월에 10kg퍼피 키우는 중인데요… 입질이 너무 걱정이에요 일단 입질의 경우에는 애기를 잘 쓰다듬다가도 수틀리면 손을 앙 하고 물어요 ㅠㅜ 본인이 배를 까고 눕거나 반갑다고 막 귀 목에 딱 붙이듯 달려와서 만져줘도 손을 물거든요 ㅠㅠㅠ 그래서 몸을 확, 밀어버리면 장난 인 줄 알고 흥분하고 발 다리 상관없이 다 물구요 하지말라고 안돼. 하고 일어나면 궁둥이만 치켜들고 몸은 한껏 아래로 내린 상태로 폴짝폴짝… 말도 마세요… 그래서 뒷다리를 밀듯 때려봐도 흥분을 못 감추고, 안돼. 하고 자리를 떠도 따라와서 얌 얌 물고 폴짝폴짝 도망가기 바뻐요… 아빠 말로는 쓰흡! 하면 안 문다는데 절대 아니거든요 ㅠㅠ 그때 그때마다 우연히 아다리가 잘 맞았을 뿐… 절대절대 아니거든요… 그렇게 쉬웠으면 제 몸에는 상처가 왜 생겼겠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제가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 제가 데리고 나갈 애기라서 분리불안도 그렇고 입질도 신경쓰여서 본인이 찾아왔을때만 만져주거나 잠시 외출 후 돌아왔을때도 본인이 안기고 애교 부릴때만 다녀왔어~ 하고 만져주고 끝. 같이 거실에 있지만 평소에는 저는 티비보거나 휴대폰 공부 틈틈히 하면서 애기가 다가와서 만져주는 것 이외에는 하루에 세~ 네번 정도만 제가 한번씩 만지고 싶을때 애기한테 사랑한다 예쁘다 귀엽다 하면서 얼굴 몇 번 등 몇 번 쓸거나 이마에 뽀뽀 해주고 일어나는게 끝인데요… 남동생이나 아빠는 그만 만지라고 해도 듣는 둥… 마는 둥… 애기가 귀여운건 이해해요 귀엽고 예쁘니까. 근데 계속 잘 자고 쉬는 애한테 가서 손으로 몸으로 장난쳐주고 물리면 물렸다고 애를 뭐라하구요… 장난감을 쓰라고 해도 그 잠시잠깐 뿐 물렸으면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애기가 좋다고 갔어도 입질때문에 물렸으면 단호하게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는게 맞지 않나요…? 안 그래도 장난으로 모든 걸 인식하는 앤데… 유일하게 무시하는게 차분해지고 눈치보는 방법인데… 결국 이갈이 시작하면서 오랜 시간을 함께 있는 제 손이랑 팔, 허벅지만 계속 더 심하게 너덜너덜해져요… 긁히고 물려서 상처 안 난 곳이 없어요… 정말… 무시로 일괄하면 본인도 흥분 진정시키고 다시 본인 침대로 돌아가서 잔다거나 눈치보는 게 보이는데… 아빠랑 남동생 때문에 더 너무 힘들어요. 원래 가족들이랑 같이 지내는 강아지는 훈련도 가족들이 다 같이 동참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물론 아빠가 지금은 비용을 다 대주고는 있지만 그건 상의를 해서 데려온거니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아닌가요? 훈련도 제대로 안 도와주면서 물렸다고 애 혼내는게 너무 화나고 너무 답답해요. 안되는 걸 제대로 안된다고 인식시켜줘야 하는건데 그걸 안 하잖아요… 아빠랑 남동생 오는 시간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랑만 있으면 자거나 밥먹거나 쉬야하고 응아하고 터그놀이 하거나 제가 안아서 베란다 나가서 햇볕도 쬐고 구경하거나 하니까 저한테는 입질이 심하게 없거든요. 입질해도 전 무언으로 일어나더라도 어쨌거나 자리를 바로 뜨니까 크게 심하게 흥분 한 적이 없는데… 물리는 건 싫고. 만지고는 싶고 그런 이기적인 게 대체 어디있어요? 전 정말… 개춘기가 벌써부터 두려워요. 결국 온 몸에 긁힌 상처로 피나고 딱지 앉는건 전데요… 어쩌다 보니… 푸념글이 되어버렸는데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ㅠㅠ?

댓글 4조회수 947

육아Q&A

자동급식기 추천해주세요‼️ 4개월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곧 개학이라 점심밥을 줄수가 없어서 자동급식기를 사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세요.ᐟ.ᐟ 너무 비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댓글 3조회수 916

육아Q&A

강아지 귀에 이거 뭔가요?? 양쪽 귀에 이런 게 나 있는데 일단 안 건드리긴 했거든요 병원 가봐야 할까요? 아니면 귀 세척해줘야 할까요?

댓글 2조회수 837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당첨후기

펫코팜 저두 왔어요 플래티넘 대용량이라 좋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9조회수 611

당첨후기

펫코팜 선물 왔어요😍 이쁘게 포장해서 오늘 도착했어요^^ 넘넘 감사합니다👍👍

댓글 7조회수 508

자유게시판

수의사가 꿈인분계신가욤? 전 2가지(꿈,장래희망) 중에서 한개를 하고싶어용 수의사,애견카페 사장님 이렇게 두개가있는데 애견카페는 저희동네에 애견카페가 2개나 없어졌어요 그만큼 민원이 많이들어올것같고 수의사는 지금이라도 공부 엄청 많이해야하니깐 제가 힘들것같고 수의사가 낫을까요 애카 사장님이 낫을까요? 이제 초5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기엔 너무 늦었나요?? 알려주세용 ,༼;´༎ຶ۝༎ຶ༽

댓글 16조회수 471

당첨후기

펫코팜 당첨 ♡ 선물이 막 도착했어요~~ 정성껏 하나하나 포장했을텐데 막 풀러도 되나 😜 감사합니다~ 🥰

댓글 10조회수 619

육아Q&A

갑자기 배변판을 안써요 3살 반된 비숑 남자아이인데요. 그동안 배변판에 소변을 잘 봤는데 최근 갑자기 배변판에 안하고 다른데다 실수를 해요. 그래서 옆에 배변매트만 깔아줬더니 거기다는해요. 배변판하고 배변매트 위치를 바꿨봤는데 배변매트에만 합니다. 배변판에 하면 오줌을 밟지 않아서 좋은데 다시 배변판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2조회수 617

육아Q&A 다른 글

육아Q&A

벽지 물어뜯는 ..버릇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글남깁니다. 특정한 시간에 저희집 강아지가 벽지를 물어 뜯어둡니다. 아이들 씻기러 같이 들어가는 순간 벽지를 뜯어 두는거같은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어떻게 고쳐줘야 할지.. 분리불안 있는거 같은데 신랑이랑 애기들이랑 전부 1~2시간 집을 비워도 아무사고 안치다가 꼭 씻기러 들어가고나서 뜯어두네요 산책을 많이 못해줘서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가 하고 산책도 거희 자주 나가고 터그놀이도 해주고 하는데도 이러는데 고칠방법이 있을까요? 3일째 뜯고뜯어서 .. 오늘저녁에도 뜯을거같은 느낌인데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방법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0조회수 0

육아Q&A

입양 13일째인데 적응이 잘 되어가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고양이를 입양한지 오늘로 13일째입니다. 길고양이 입양이 아닌 입보처에서 몇달동안 적응했던 고양이를 입양했습니다. 임보처에서는 조금 소심하긴해도 손도 잘 타고 하악질이나 냥펀치도 없었다고 합니다. 입양 이후에 숨어서 잘 나오지도 않더니 요즘 장난감에도 반응하고 간식도 잘 받아서 먹는데 단지 제가 조금 다가가려는 티를 내도 경고하는 울음내고 하악질도 하네요ㅠㅠㅠ 다가오는것도 제가 잘때 잠깐 보고가거나 냄맡는 정도입니다... 잘 적응되고 있는건지 아니면 이렇게 관상냥이 되어가는건지 궁금합니다ㅠㅠㅠ

댓글 0조회수 0
청도김씨 꼬미청도김씨 꼬미
앞으로 자주 사용할 가방에 넣어 델꼬 가심 좋을것 같아요 애기가 편안해 하는 가방에요 꼭 이동장에 넣어 가야 하는건 아니에요 저희애는 차에서 무릎에 안고 갔더니 한살 넘었는데 무릎에만 있으려 해서 힘드네요 운전석으로 넘어오려고 해서 요즘 차에서 이동장에 있는걸로 훈련중인데 잘 안되네요
2023-03-17
좋아요 0
떼요맘떼요맘
처음에 데려올때 사용한 이동장이 있는데 그땐 차로 이동하는거라 괜찮았는데 병원은 걸어가야해서요ㅜㅜ̑̈ 이동장이 아가보다 너무 커서 오히려 불안해 할것 같아서요 답변 감사합미닷!!!☺️
2023-03-17
좋아요 0
밤비_누나밤비_누나
이동장이 있으면 이동장이 좋겠어요, 저는 없어서 슬링백에 데려갔어요.
2023-03-17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