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강아지

대봉누나
2022-10-07

혹시 2개월 쯤인데 울타리 열어놓고 생활하신분 있으신가요?
너무 새벽마다 몇번씩 낑낑거려서 이제 그냥 울타리 문열어두고 자기가 맘대로 다니게 할까싶어서요 너무 어린나이에 풀어두는거라.. 애기가 위험한 순간이 있을까요? 걱정되서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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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분리불안 도와주세여ㅠㅜ 12개월 된 말티푸강아지 인데 이제 갑자기 분리불안이 생겨 집에 혼자있으면 미친듯이 울어여 혼자 있는 시간이 일주일에 3일정도 3-4시간밖에 없는데 이 시간을 너무 힘들어해여 이 시기에 없던애들도 생긴다고는 하지만 괜찮아 질지 모르겠고 원래 중문을 긁어 열리면 신발 물어뜯다 자는데 중문을 안열리게 고정해놓고 나가니 3시간을 문 긁으며 울었더라구여ㅠㅜ 그냥 나갈때 중문을 열어두고 가는게 맞는지 중문은 안열리게 고정해두고 가는게 맞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여ㅠ 노즈워크도 주고 나가는데 혼자있는 시간이 없다보니 힘들어하는건가 싶기도 해 너무 고민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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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3개월된 아가 말티푸가 왜이럴까요 터그놀이를 하면 보통 장난감 끝을 잡고 강아지도 반대편을 물고 잡아당기잖아요 저희 강아지는 사람손 근처를 자꾸 물려고해요 그러다가 사람손을 깨물거리고 장난감을 터그놀이로 뺏느면 제 품에서 또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요 약간.. 제가 생각했던 터그놀이가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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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급합니다ㅠ답장 빨리부탁드립니다ㅠ 귀 환기를 시켜야돼서 귀를 머리끈으로 열게했는데 한 3시간 정도 그렇게 놔둔 뒤에 빼려고했더니 엄청 깨갱거리는거에요...원래도 엄살이 심한편이기는 한데...너무 세게 조였나 싶어서요...근데 문제는 그다음부터에요..(빼긴뺐어요) 평소 간식이라면 아주 난리가 났는데 준 간식이랑 최애간식도 안먹고 제가 다가가면 꼬리를 엄청 내리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귀를 계속털고 끼잉거리면서 집에서 나오질 않아요..개춘기시기긴 한데 어떻게해야할까여..?급합니다ㅠ 몸을 떨기도 하고 눈길을 피해요ㅠ삐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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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보카도 먹어도 되나요, 아침에 아보카도를 먹다가 떨어뜨렸는데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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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갤 강쥐 식분증 때문에 ㅠㅠ 고민입니다 2갤에 왔는데 배변은 처음 몇번 실수 빼고는 패드에 엄청 잘 가리구요. 문제는 식분증이 처음부터 심했는데 집에 가족이 거의 항상 있거든요? 사람이 볼 때 싸면 못 먹게하니 사람이 안 볼때까지 참았다가 잠시 한눈팔면 몰래 쓱 싸고 바로 먹는 수준입니다ㅠㅠ 보고있어도 못 먹게하기 쉽지 않은게 꼬리잡기를 막 빙글빙글 돌면서 뛰다가 똥이 땅에 떨어지면 바로 먹습니다ㅠㅠ(불러도 무시) 아침 첫 똥은 딱딱하고 냄새도 별로 안 나서 그런지? 꼬리잡기 안하고 바로 싸는데 부르면 바로 와서 간식주고 치워줍니다. (이 마저도 사람이 안보면 냄새 맡다가 먹어요) 문제는 그 다음 똥부터는 꼬리잡기하면서 바로 먹으니까.. 좀 무른 똥이나 냄새나는 똥에 특히 그런 것 같아요. 어쩔땐 딱똥싸는데(보통 아침 첫똥) 어쩔땐 무른똥 싸고ㅠㅠ 똥 안먹으면 칭찬하고 폭풍간식 하고있는데.. 식분증이 고쳐질까하여 간식도 좀 일찍 시작했어요.. 똥싸고 냄새 맡을 때 부르면 올 때도 있고 무시하고 그냥 먹을 때도 있어요ㅠㅠㅠ 좋은 방법 없을까요..?ㅠㅠㅠ 사료문제는 아닌게 이때까지 사료 3번이나 바꿨는데 계속 먹습니다 지금은 나우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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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빠와 또리 사이~~ 저녁 밥을 먹고 노곤 노곤 잠이 오는 또리~ 아빠가 쫌 건드렸다고 신경질을 내며 ~으르렁 으르렁 아빠랑 싸움 대결,,, 누가 이기나 보자~~ㅎ아빠가 귤을 먹자 아빠 옆에 가서 조용히 앉아있는 또리~아빠 나도 귤 좋아해~~~🤣🤣🤣 또리가 졌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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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보문사 다녀왔어요~ 크림이랑 보문사 다녀왔어요🤭 기도도 하고~😊 (크림이는 절 야외에서~) 가는 길 경사가 가팔라서 힘들지만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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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식스펫체험> 당첨이였지만, 진짜 너무 반갑고 감사한 상황에요 저희집 엘리는 이제1살인데, 아기때는 뭘줘도 잘먹고 하더니 제 기억에 중성화 수술한 이후부터인거 같은데 사료도 안먹고 고민을 달고 사는 상황이였어요 (지금은 주식으로 겨우 찾은게”아더마스 치킨볼“ 하루 1개?) 나머진 과일과 주전부리 간식으로 겨우겨우;; 정말 투뿔 한우 구워먹이는거도 이미 지났고 주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사람밥이라도 먹을까줘보고 손에 들고 따라다니면서 고생하고;; (굶겨보래서 굶겨도 그 다음은 똑같더라구요) 집에 정말 온갖 샘플 사료가 넘쳐나고 그것도 버리기 일쑤에 간식도 본인이 골라 먹는 상황이니;; 섣불리 뭘 살수도 없었는데, 이번에도 우연히 보다가 좀 잘먹는 제품이면 좋겠다 싶어서 체험단에 기대없이 신청한거거든요 그냥 이건 좀 먹으려나 싶어서;; 당첨된거에요!!^^!! 너무너무 기쁜 이유는, 엘리가 먹어요!!!!!!! 잘!!!!! 맛나게!!!!!! 새로운거라 초반이라 먹나 싶은 불안감도 없지않아있지만, 온갖 브랜드 사료 간식들 중 사자마자 안먹어서 유기견보호단체 보낸일이 허다했거든요; 그거 생각하면 , 다행이고 기쁩니다 시작은 당첨되서 먹여보게되었지만, 일단 저희 엘리는 식스펫 브랜드 제품으로 쭉 ㅡ 입문해서 먹일수 있을거 같습니다 진심. 감사드립니다 어찌됐건 입맛 까딸스러운 엘리가 잘 먹는거보니 기호성 좋은 제품인건 맞는거 같아요🥰👍🏻 체험후기 작성이기도 하지만, 도움될까싶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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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분리불안 도와주세여ㅠㅜ 12개월 된 말티푸강아지 인데 이제 갑자기 분리불안이 생겨 집에 혼자있으면 미친듯이 울어여 혼자 있는 시간이 일주일에 3일정도 3-4시간밖에 없는데 이 시간을 너무 힘들어해여 이 시기에 없던애들도 생긴다고는 하지만 괜찮아 질지 모르겠고 원래 중문을 긁어 열리면 신발 물어뜯다 자는데 중문을 안열리게 고정해놓고 나가니 3시간을 문 긁으며 울었더라구여ㅠㅜ 그냥 나갈때 중문을 열어두고 가는게 맞는지 중문은 안열리게 고정해두고 가는게 맞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여ㅠ 노즈워크도 주고 나가는데 혼자있는 시간이 없다보니 힘들어하는건가 싶기도 해 너무 고민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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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목격

혹시... 제가 예전에 길고양이를 돌본적이 있는데 어느날 보니까 없어진 거에요. 혹시 여기에 이 고양이 보신분 계시나요??? 이름은 까몽이에요. 밤마다 나가서 닭고기 삶아서 엄마랑 갔는데 한순간에 없어졌어요ㅠㅠ 없어진지는 좀 됐네요 혹시 보신분은 톡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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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겨울이 맘나 겨울이 맘
저희도 2개월 아주 조금 넘은 귀여운 푸들아기가 있어요 ◡̈ 저흰 집이 비어도 울타리는 쳐두지 않아요 ! 위험하다 생각되는 요소는 다 치운 상태에 애기 장난감뿐이에요 !! 잘때도 혼자 재우려니 낑낑 거려서 부모님이랑 같이 자려고 해서 그러게 두는 편이구요 !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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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푸 모모말티푸 모모
저도 2개월때 모모데려와서 울타리쳐줬었는데 낑낑대고 넘어올려고해가지고 위험한거 치우고 울타리로 티비다이쪽 막고 풀어줬어요 ㅎㅎ 현재 5개월인데 넘 잘크고있습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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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8ZvI0GPf8ZvI0GP
저도 설치하고 식구들 없을때 안에다 넣어놔요.. 처음엔 낑낑대더니 사람 없는거 알면 자드라구요.. 아기라서 궁금하고 혹시 위험할까봐 cctv 설치해서 보고 듣거등요ㅋㅋ 풀어두면 온 거실이 똥밭이랑 오줌으로 잔뜩 싸놓더라구요^^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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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크림퓨어크림
저는 울타리를 쭉펴서 위험하거나 가지말아야할곳에 쳐놓고 그냥 풀어놨었어요. 어릴때 아무데서나 그냥 널부러져서 자는데 너무 작아서 가족이 모르고 밟을뻔하거나 온갖 구석에 떨어져있는 먼지 실타레 부스러기들 조그만것도 다 주서먹어서, 풀기전에 쇼파밑까지(그땐 작아서 쇼파밑에 들어가는걸 제일 좋아했어요) 대청소 다하고나서 풀어놨었어요. 그리고 작은 봉 여러개 사서 들어가지 말아야할 방문이랑 부엌 입구쪽에 낮게 설치해주니 안들어갔었어요. 위험한곳을 차단시키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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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감자최감자
어릴때 울타리생활하려면 낮이나 밤이나 놀아줄때도 울타리에서 절대꺼내주지말아야한다고 들었고요 낑낑댄다고 한번꺼내주면 계속 그런다네요 울타리뿐만이 아니라 강아지와생활하시면서 허용? 용납? 확실히 구분지어 생활하셔야 한답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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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누나대봉누나
그럼 혹시 침대에는 계단을 설치하신건가요?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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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누나대봉누나
혹시 울타리는 어떤거 쓰셨어요?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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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누나대봉누나
저도 혼자있을때만 울타리에 넣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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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누나대봉누나
맞어요 진짜 너무 작아서 밟을까봐 풀어놓기도 애매하고 그리고 진짜 다 주워먹어요 작은 먼지도 한톨도 안남기고 ㅠㅠ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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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누나야겨울이 누나야
@대봉누나침대에서 안자구 부모님은 바닥에 이불까시고 주무셔서 계단은 따로 설치안했어용 !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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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 마리통통이 마리
우리 마리도 아가때 울타리 해주고 문열어두워서 왔다갔다 자유롭게 해두었어요~ 문닫아두니까 낑낑거리고 울타리넘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다칠것 같아서 아예 열어두었답니다.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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