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생각하는 강아지가 크다의 기준은 어느정도인가요?

제나누나이나
2024-06-30

제나는
체장 55cm
체고 45cm
등길이(목에서 등) 47cm
목둘레 40cm
가슴 70cm (근육형)

입니다

살도 있지만 가슴이 큰 편(근육형)이라 옷을 입히기도 애매해요
목둘레는 작은데 가슴은 크고 등길이는 짧고
그래서 옷을 등길이에 맞추면 목둘레는 맞고 가슴이 작고
옷을 가슴에 맞추면 등길이가 엄청길고 목둘레도 엄청커져요

저는 제나가 중형이라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또 그렇게 큰것같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왜 지나다니는 사람마다 제나보고 크다고 뭐라하고 사나운개라고 인식하고 안좋게 볼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강아지가 크다의 기준은 어느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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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쿠키야 잘커줘서 고마워^^ 1~2.쿠키 어릴때 3.중간 4.지금의 쿠키 다리는 안 길어지고 허리와혀,주둥이만 길어지는 쿠키;; 뚠뚠해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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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 세살버릇여든간다 !! 오늘 섬네일 사진은, 단이를 처음보았을 때 사진이에요. 반려견을 처음 데리고 오기까지 무려 3개월 이라는 시간이 걸렸어요. 내가 이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부터 나의 시간을 나눌 수 있을까 등등 거기에 경제적 부담은 말도 아니었죠. 그러다가, 어느때와 다름없이 길을 지나가다! 저희 단이를 보게 되었어요. 데리고 오게 되면, 건강한 종이었으면 좋겠고 관리가 편했으면 좋겠으며 아이가 순하고 얌전하기도 어느정도 바랬죠. 하지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우선 제 눈에 띈 저희 단이는 다른칸 친구들은 다 ~~ 자고 있는데 혼자 일어나서 저희를 바라봤고! 그냥 돌아서는 찰나에 일어나서 물을 먹고? 발라당 누워서 눈길을 끌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집에왔는데, 자꾸 생각나서 3개월 동안 고민했던걸 뒤로한채 단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뜬금없는 TMI 죠 ㅋㅋㅋㅋㅋㅋ 🥲 아무튼 그러고는 데려왔더니 단이가 울타리에 연체동물마냥 목을 꺽고 자고 있는거에요. 걱정되서 다양한 소품도 사주고는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게 편한 자세인가 자주 목이 꺽여 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고 지금도!!!!! 피곤해도 어떻게든 엄빠 보려고 자기의 안락한 장소에서 목만 내밀고 자는모습을 종종봐요( 어제 모습입니다 ㅋㅋ) 세살버릇여든간다!!!! 그래도 500g 도 안되었던 아이가 7kg 가량나가는 우량아에 탈없이 왕크게 잘 커서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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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요랬던 또리가 요렇게 컸습니다!~ 큰 고비가 많았던 또리~하루 하루 나의 바램은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하길바래~라는 소원뿐.아팠던 시간들은 엄마 가슴에만 묻어 두고 이제는 아빠.엄마.형아.누나랑 행복하게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자~울 막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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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분석 이벤트 후기 멍냥보감 너무 멋지다♡ 오메가3 잘 먹고, 같이 보내 주신 패드 잘 쓸게요🥰 #보감언니감사해요 #이벤트당첨후기 #알러지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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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검사 이벤트 담첨후기 도토리가 전에 알러지 검사했던 정보지를 올리니 자동 분석과 알러지 등록이 되었습니다! 너무 편했어욯ㅎ 신규 런칭때부터 먹어보고 기호성이 너무 좋아 꾸준히 구매하고 먹이고있는 도토리의 쟁임템!!! 오메가3&코큐텐10 한박스와 소량의 배변패드를 보내주셨습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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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좀봐주세요 첫째랑둘째랑대면하게 만들고있는데 첫째반응이 놀자는건지 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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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심바😛심바심바😛
대형견 종인 아이들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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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누나이나제나누나이나
그건 당연한건데.. 제가 질문한건 누가봐도 리트리버,진도등의 대형견이 아닌데도 커보일까 이거였어요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최근 산책하면서 매일 한명씩 제나보고 크다고 입마개,줄더짧게등 안좋게 평가해서 속상했거든요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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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니켈빵이,니켈
국내에선 올려치기 당해서 그렇지 세계적인 반려견 단체들은 보통 제나정도 사이즈는 중형견으로 분류해요~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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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누나이나제나누나이나
그쵸 저도 중형견이라 생각하고있고 흔히 소형견에 해당하는 말티즈,요크셔테리어,포메라니안을 많이 키워서 제나가 커보이는거라 생각하는데 제나만보면 무서워하니까 한편으론 엄청 속상하더라구요 나가서 짖은적 한번도 없고 입질한적도 없고 그냥 제나혼자 흙냄새,풀냄새 맡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향기나면 그쪽으로 냄새만 맡으려 고개돌리지 다가가지도 않고 제나는 그저 그쪽길로 가려고 걸어가는건데 자기한테 덤빈다고 생각하고 도망가면서 개가 어떻니하면서 욕하니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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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심바😛심바심바😛
@제나누나이나한국은 확실히 누가봐도 작은 소형견들을 워낙 많이 키우고 보다보니, 중형견만 되도 다들 크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저희 심바는 미디엄푸들인데도 제나처럼 입마개하라고 줄 왜이리 길게 잡냐고 소리 여러번 들었습니다... 속상하지만 점점 반려견 크기도 다양해지고 있고, 인식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은 무시하면서 지내자구요😁😁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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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귀크림두부♡세젤귀크림두부♡
저는 대형견(진돗개,리트리버,스탠다드푸들 등..) 이 큰것같아요! 제나는 중형견인것같은데...?왜 사람들은ㅎㅎ 그럴까요 심지어 대형견이라고 다 입마개해야하는것도 아니고ㅎ..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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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치_등장또치_등장
두가지 측면으로 볼 수 있는데, 첫번째는 큰 강아지로 보는 기준, 두 번째는 사납다고 말하는 이유 입니다. 큰 강아지로 보는 기준은 제가 볼 때는 핸들러 덩치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핸들러 덩치가 크면 상대적으로 강아지가 작아보이고 핸들러가 작으면 강아지가 커보이니까요. 지나가는 사람이 커 보인다고 이야기하는건 '목줄을 잡고 있는 저 사람이 저 강아지를 감당할 수 있겠어?' 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5kg중형견을 초등학생이 산책시키고 있으면 커보인다 말하겠지만, 드웨인 존슨이 산책시키고 있으면 아무도 커보인다고 말하지 않겠죠 몸무게가 크기에 정비례하는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관계가 있고, 모든 남성이 힘이 쎄고, 모든 여성이 힘이 약한건 아니지만 신체구조상 여성의 근육량이 남성보다 적은게 평균이잖아요.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강아지 몸무게 보다 여자는 4배, 남자는 3배 이상은 돼 보여야 강아지가 덜 커 보이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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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치_등장또치_등장
두 번째로 사납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저희 강아지를 보호소에서 처음 데려왔을 때 굉장히 사나웠어요. 지금은 많이 고쳤지만요. 물론 굉장한 소두라서 치악력도 약하고 심지어 이빨도 대부분 발치 돼서 공격력은 없었지만 다른 강아지를 보면 으르렁대고 짖었어요. 심지어 산책할 때 다른 강아지를 보고 짖거나 으르렁 대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동네에 리트리버나 도베르만같은 대형견을 보면 유독 더 짖었어요. 분명히 사나운 강아지였지만 당시에 아무도 사납게 보지 않았어요. 심지어 피해(?)리트리버 보호자님은 짖는 모습 보고 귀엽다고도 하셨어요. 조그만 개가 머즐치켜 올리면서 으르렁대는 모습이 귀엽다고요. 정말 감사한 부분인데 아마 '저 강아지가 나와 내 강아지에게 아무런 해를 입힐 수 없다'라고 생각해서 그러셨던 것 같아요. 제가 시터를 하면서 많은 대형견 산책을 해봤는데 언론에서 천사견으로 비춰지는 리트리버나 사모예드는 40kg 가까이 되도 사람들이 엄청 예뻐해요.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보고 같이 사진찍고 싶다고 하고요. 근데 항상 악당들이 데리고 나오는 도베르만 같은 경우 29kg인데도 다들 기겁을 하더라고요. 뉴스에 나오는 개물림 사고 가해 견들도 대부분 진돗개 마리노이즈 같은 강아지 잖아요. 그런 인식이 생긴 강아지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강아지 크기, 견종은 사나운것과 별개인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반려견에 대한 인식 수준이 낮아서 그런 거 같아요. 생각이 되게 단순한 거죠. 덩치 크거나 특정 견종이면 무서운거고 왜소하면 약하고 귀여운거고요. 그 강아지가 사나운지 온순한지 착한지 나쁜지는 사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첫인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덩치랑 본인 머릿속에 있는 견종정보로 보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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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bQNBL9bQNBL
몸무게는요?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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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뚱띠말랑뚱띠
저희 동네는 대형견 많이 키우셔서 진도. 콜리. 리트리버 등등 많이 보기 때문에 그냥 대형견도 막 커보이진 않고 말라뮤트. 세인트버나드. 피레니즈.. 등등 친구들은 가끔보면 커보이긴 하더라구요! 저는 7kg 아이 키우고 있는데 저희도 가끔 크다는 소리 종종 듣네요 ㅋㅋ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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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합금유리초합금유리
중소형견이라 생각해요~솔직 한국 들어온지 15년차인데...크기 인식 차이에서 놀랐어요~살던 곳에선 진도 사이즈 애들도 작은 편이란 인식이라~엄밀하게 중소정도인데..한국은 아파트 생활땜인지 정말 초소형견 아닌 보통 소형견인 애들도 중형이라는 의식이더라구요~침대나 옷사이즈도 L XL인데 중소형견 사이즈이구..뭔가 크기 느낌이 한국은 유독 더 크게 봐요~반대로 외국선 초소형 소형견을 본적이 아주 드물어서요~한국은 비숑 푸들 정도를 중형으로 의식하더군요~크기 인식 차이가 다른듯요~ 사나운건~솔직히 종이 아닌 반려인이 산책과 케어를 제대로 하느냐의 차이인거 같은데 제대로 산책시키는 아이들 중에 가만이슨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애는 없다 생각해요..물림 사고는 거의 방치형인데 선심쓰듯 가끔 산책시키며 산책 매너 제대로 안된 반려인 탓..물론 투견이나 맹견류는 저도 거의 대부분 그것과 달리 위험하다 생각하고요~ 다만 강아지들끼리는..리트리버던 소형이던 중형이던 대부분 신중해지게 됩니다~강아지들끼리는 호불호가 확실한데 주 말티즈 시바 진도류 아이들이 표현이 확실하거든요~그래서 멍이들끼리의 인사는 주의하게 되어요~작다고 하네스도 안한 말티즈나 힘이 워낙 좋아 달려든 진도믹스 애들이 저희 멍이 한테 달려드는거 말리다 제가 물린적도 몇번 있어서~ 참고로 저희 멍이는 23키로 사모예드 풍산 믹스예요~털이 많이 길고 색상이 크림베이지계열의 순한 털복숭이 멍으로 외모 부분에선 다행히 예뻐해주시는 분이가 많지만 크기부분에선 걸리는게 많아요ㅠ순한 성격에 겁이 많아 말티즈에게도 물리기만 하는 아이라도 강아지끼리의 인사에는 많은 주의를 쏟아요~상대방을 위해서도 저를 위해서도~ 저는 애한테 달려는 아이 막다 물리기도 했지만 그건 기본 멍이끼리의 어울림은 천사견조차 아이 취향있으니 당연 주의해야 마땅하지만 강아지대 사람이면 아주 특수 경우빼곤 주의해야 할 멍이는 없다 생각해요~ 멍이랑 같이 산책할땐 긴장하겠지만요~ 저는 크기던 종이던 멍대멍일땐 무조건 주의 사람만일땐 걱정 거의 필요없다 입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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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크림짜리몽땅크림
중형견인것 같은데용.. 저도 포메를 키우지만 산책가면 크림이가 겁먹어서 피하는거지 상대방 강아지때문에 피하진않는데ㅠㅠ요즘 산책 펫티켓 와펜에 입마개견종아님 있어요 그거 하고 산책 시키시면 좀 주변시선 덜할수도 있을거같아요..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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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생각하는 강아지가 크다의 기준은 어느정도인가요?

제나누나이나
2024-06-30

제나는
체장 55cm
체고 45cm
등길이(목에서 등) 47cm
목둘레 40cm
가슴 70cm (근육형)

입니다

살도 있지만 가슴이 큰 편(근육형)이라 옷을 입히기도 애매해요
목둘레는 작은데 가슴은 크고 등길이는 짧고
그래서 옷을 등길이에 맞추면 목둘레는 맞고 가슴이 작고
옷을 가슴에 맞추면 등길이가 엄청길고 목둘레도 엄청커져요

저는 제나가 중형이라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또 그렇게 큰것같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왜 지나다니는 사람마다 제나보고 크다고 뭐라하고 사나운개라고 인식하고 안좋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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