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나만의 눈물관리 꿀팁
퓨어크림1
23.08.18 00:58 조회 1,250
반려동물 정보
포메라니안여아2살 5개월
우리 크림이는 지금은 눈물자국 하나없이 깨끗한데요.
어릴때는 누관이 막혔었는지 눈물이 많이 나와서 갈색 색소침착이 있었어요. 그때 제가 써서 깨끗해진 방법 공유해요.
처음 심하게 갈색일때는 눈물이 계속 줄줄 나와서 눈세정제를 쓰니 오히려 더 습하게 만들고 냄새가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아무것도 안묻은 화장솜으로 눈물을 톡톡 닦아주고, 베이비파우더를 면봉에 아주 살짝 묻혀서 갈색인곳에 발라줬어요. 베이비 파우더가 눈물을 흡수해줘서 그런지 갈색이 연해지면서 그다음엔 깨끗해지더라구요. 근데 하루 2-3번씩 화장솜으로 눈물은 꼭 닦아줘야 효과가 좋아요. 그리고, 베이비파우더를 너무 많이 묻히면 가루가 날려서 눈이 건조해질수 있을수 있으니 아주 적은 양만 하셔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