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분리불안
김해2군상동갈1
24.01.04 13:47 조회 1,016
강아지를 제가 어린시절 유년시절부터 김해주촌시골에서
키우다시피 했거든여 그러다 제28살인가 29살때당시에 어머님도 맘에상처받고 저도 상처받고 개를 키우지못하고는 이사를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으로 가서는 6개월간 살다가 다시 김해 한덕한신아파트로 오게되었다가 하필이면 28평인줄알고 살았더니 30평이라고 하기에 어머님께서는 줄이고 줄여 한국2차아파트로 이사해 지금까지 살다 2023년01월07일 강아지 태어나고는 2023년04월06일 부터 지금까지 어머님 저하고 다시 강아지를 키우게되었답니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제가 손목연골찟어져 수술하고 회복한뒤 집에와서지낸부로 분리불안이 생겼는지 엄마 저를 의지를 많이 하는편이고 어머님이나 저 집을 잠시 비울경우 하울링 하고 어디가지말라고 보채고 하더라고여
